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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전망대(7.9)]국세청, 수뇌부+세무서장급 인사...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 인청 이후로
[단독]-"빅4 1급+2급 지청장급 각각 3석 용퇴 전망 속...7석 내외 고공단+3급 승진 탄생 등 메가톤급 인사태풍 예고"-[세대출신 1급 탄생도 엄중 예고]-"서울+중부+부산청장 새로운 위상 설정에 방점"
기사입력: 2024/07/09 [11:1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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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박한 차기 수뇌부 인사에서 국세청의 조직개편과 부분 보완 그리고 서울+중부+부산청장 등 3인 청장의 위상 재정립과 세대출신 1급 지청장 1인 안배인사는 반드시 복권돼야 할 국세청 수뇌부 인사의 절대 필수항목으로 중점 제기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의 오는 16일(화) 국회 기재위의 인사청문회가 끝나고 제26대 국세청장으로 취임 할 경우, 국세청 수뇌부 인사는 정권 초기에 버금가는 제2의 인사태풍이 중점 전개될 전망이다.

 

1>우선 러닝메이트 차장을 비롯 1급 지청장 3인(서울+중부+부산)의 반열에 누가 오를지 여부와 이 중 1인을 과연 *세대출신에게 안배가 돌아갈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인사의 한 대목이 아닐 수 없다.

 

2>세대출신의 경우, 박수복 인천청장과 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 한경선 국세교육원장 등 3인이 그 대상으로 박수복 인천청장이 가장 유력시 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 또한 주류를 이루고 있다.

 

3>3인 1급 지청장의 경우 행시39회 오호선 중부청장과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간에 누가 서울청장이 되고 또 누구를 국세청 차장으로 낙점할 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국세청 차장은 세대출신 또는 행시출신 중 제2~3의 인물이 발탁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물론 지난번 김창기 국세청장의 김태호 차장의 경우처럼 말이다.

 

4>문제는 국세청 조직이 현재의 경우처럼 납세자에게 양질의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반드시 세무서 신설 개청이 필요함에도 올해의 경우처럼 단 1곳도 신설개청 하지 못하는 국세청 조직은 아니된다는 주장이다.

 

[향후 국세청 조직확대+개편 시급]...제안

-인천, 대전, 광주, 대구청...1급 청 격상 시급

-울산, 강원지청 신설 개청 시급

-국세청 세원정보국장 신설

-수도 서울청에 조세범칙조사국장 신설

-7개 지방청에 복지세정관리(소득지원) 국장 신설

-국세공무원교육원장...본청 정보화관리관 등 각각 1급 격상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국세청 제2차장 신설

-부산청 조사3국장 신설

-부산청...1급 지청 답게 50여개 세무서장급 과장 승급

-전국에 시급한 세무서 신설 개청

-세정협의회의 부활과 명퇴제의 부분 개선 보완도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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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세청은 사정기관 답게 위와 같은 조직확대 개편+보완이 시급한 상황이며, 세무서장 정년에 2년 앞당겨 실시되는 명퇴제 역시 시대의 흐름대로 적절한 손을 봐야 할 것으로 요구된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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