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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행시+비고시 고위직 인사행보(!)
[단독]-"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정점 후속 인사전망과 비고시 고위직"
기사입력: 2024/07/01 [09:2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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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의 시간(!)"...@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서울청장. 대전청장 등 역임>은 빠르면 이달 중순을 전후로 예정된 것으로 알려진 국회 기재위의 인사청문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수뇌부 현황과 인사행보 면면]

-김창기 국세청장(행시37회), 김태호 차장(행시38회).

-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김동일 부산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박수복 인천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신희철 대전, 양동구 광주, 윤종건 대구청장...66년 지청장 1년 역임

 

1>국세청 수뇌부는 일단 위와 같이 입장정리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현재 김지훈 전 서울청 송무국장이 개방형 일반직 국세청 감사관에 오늘자로 임명이 됐고, 박해영 전 국세청 감사관은 일단 대기 발령 상황이다.

 

2>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와 새 집행부를 구성할 러닝메이트 차장과 서울+중부, 부산청장 등과 인천, 대전, 광주, 대구청장 등에 대한 인사가 엄중 예상된다.

 

3>특히 수도 서울청장에 누가 낙점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인사로 중점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1)행시39회 오호선 중부청장과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간의 피 말리는 낙점경쟁이 이미 중점 전개 중이다. 물론 행시38회 김동일 부산청장도 예상된다 는 전언도 없지 않다.

 

4>문제는 세대출신 1급이 단 한(1)명도 없다는 점에서 이들 유력후보는 물밑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중점 거명되고 있다.

 

[세대출신 1급 유력후보 면면]

-박수복 인천국세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67년. 전남 광산. 광주살레시오고. 세대5기

-한경선 국세공무원교육원장...67년. 충남 대천. 성보고. 세대6기

<이상 3명>

.................................................................................................................................................

 

한편, 고위직 명퇴는 1급이상에서 2~3명선 2급이상에서 3명선, 3급이상에서 1~2명선이 될 전망이고, 1명은 사안에 계류 중인 상황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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