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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칼럼-(6.30)]국세청, "더 이상 잃을게 없는 사람(!)"...고공단 그리고 지청장이 뭐길래(!)
[단독]-"진정한 국세청 선배 리더는...악연 맺지 않아+자신을 승진시켜 준 OOO 청장 상대로 소송제기 한 OOO 사례는 반면교사 대표적 1호"
기사입력: 2024/06/30 [07:0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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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단+지청장이 뭐 길래(!)"...이젠 OO출신과의 인연을 지나온 역사의 뒤로 하고자 한다. 우리네 사람들은 더 이상 잃을 게 없기 때문이기에...<아들 군입대 며칠 후=경산에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OO청장으로 3개월 만 나가 계시지요(!)...그 다음에는 요(!)=이는 막강한 인사권을 보유한 전 OOO국세청장과 당시 세대출신 본청 모 OO국장 간 독대과정에서 나온 일문일답을 당시 고위층 지청장+국장급 관계자들로부터 들은 전언의 한 대목이다...<중략>"

 

1>세무대학(이하 세대) 출신 O기 대 선배 그 국장은 결국 명퇴를 한다. 그 막강한 권한을 지녔던 그도 검찰청 2인자와도 막역했지만, 어떠한 힘(力)+권한행사도 쓰지도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제2의 인생설계 후에도 자신의 경륜에 의한 피 땀어린 노력의 결과 거둔 실력과 실적을 호사가들은 나뭇가지에 놓고 흔들기 바빴다. 

 

2>본 기자는 그 때 이후로 세대출신 관리자들을 무척+하염없이 사랑하고 좋아했다....이젠, 그 인연의 끈을 놓아보려 한다. 

 

3>*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를 처음 마주한 때는 지난 2013년 그가 용인세무서장 시절이었다. 그가 제26대 국세청장으로 지명되기 전까지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이던 시절 수 많은 정보와 인간적인 대화를 직접 나누었다. 그런 그는 무수한 시련과 공격을 받으면서도 단 1(한) 번도 정도(正道)를 벗어 난 적(경우)이 없었다. 그는 배려와 정(情)이 몸에 베인 사람으로 인식한다. 그의 부모님의 영향이 적지 않은 것으로 기자는 기억+가슴 속 깊이 간직하고 있다.

 

4>미국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자신의 최대 정적인 웰링턴 장군을 국방장관으로 임명했다. 국세청 수뇌부+상층부엔 경륜의 인재가 참으로 많다. 그렇지만, 역대 국세청장이 꼭 그렇게 인사를 하지 만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5>세대출신과 특히 작금의 행시출신은 "누구 아니면, 아니된다가 아니라, 자신의 정적과도 그 인연의 끈을 이어 갔으면 싶다. ...다만, 상대를 죽(私+死)이려 하지 말길 바랄 뿐이다."

 

6>검은 차고만 있을 때 가치와 위상이 제대로 서는 것이고, 권한과 권력이 있다고 힘(力)없는 사람에게 상대를 죽이려는 *악연을 맺지 않기를 기대 해 마지 않는다. 우리네들은 이제 더 이상 잃을 것도 더 이상 욕심도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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