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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6.4)]국세청, 김학선+김진우 부이사관 역량평가 통과...색(色) 다른 인사(!)
[단독]-"김학선 서울청 감사관, 김진우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68년생 양 金 고공단 승진 요건 갖춰"-[앞서 승진한 고영일 대구청 조사1국장+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은(!)...]
기사입력: 2024/06/04 [19:29]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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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서울청장, 김태호 차장 등의 오는 7.11일자 역임 2년 차와 민주원 전 인천국세청장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영전 입성 등 지청장 1년 역임 후 영전 또는 용퇴 전통이 사문화 된 가운데 다가올 수뇌부 인사가 적잖게 주목받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응시권 부여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이 양 金 부이사관(김학선+김진우)을 역량평가를 보내 이들이 합격통보를 받은 것으로 확인돼 향후 인사추이가 주목받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세대출신 고위직 인사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김학선 서울청 감사관(충청. 세대7기)과 세대6기 김진우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TK)이 각각 고공단 승진 요건인 역량평가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1>이와 관련 세대10기 고영일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과 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등은 세대 선배깃수인 양 金 부이사관 보다 먼저 승진을 했으나 역량평가 응시의 경우 꼭 승진순서에 우선해서 역량평가를 보는 게 아닌 만큼 향후 인사에 이들 양 金 부이사관의 행보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새 국세청장이 들어서지 않고 김창기 국세청장 체제 하에서 만약, 강남세무서장 성동세무서장 등에 대한 인사가 단행될 경우, 나아가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 등에 대한 인사가 역시 단행되면 2급 지방청 조사1국장과 강남 성동세무서장 등 인사가 주목받고 있다.

 

3>한편 김창기 국세청장 체제 하에서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과 김길용 강남세무서장 등은 소문만 무성 할 뿐 고공단 승진이라는 숭고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앞서 김창기 청장은 세대6기 한경선 전 서울청 감사관을 고공단 기관장급인 국세공무원교육원장으로 승진시킨 바 있다.

 

4>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청장이 바뀔 경우 1)장신기 중부청 납보관은 그토록 꿈에 그리는 고공단 승진을 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매우 희망적인 인사전망을 내 놓기도 해 향후 국세청 수뇌부 인사에 적잖은 기대감을 표출하기도 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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