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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12.7)]국세청, 그 때 무슨 일이(!)...차장+서울청장 데자뷰(!)~행시oo회 그 사람 때문인가(!)
[단독]-"지난정부1)임광현 차장+임성빈 서울청장, 2)현정부2)김태호 차장+강민수 서울청장...행시깃수+tk~pk출신 행시38회~행시37회 판박이 상층부 인사...후진위한 용퇴 없는 되풀이 인사로 점철...차고 넘치는 행시39회출신 4인"-[박수 칠 때 떠나는 행시출신 고위직이 없다...실제론 인사청문회 부담 인사가 없지 않은 듯].."욕심이 화(火) 부를 수도"
기사입력: 2023/12/07 [09:0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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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태양이 둘(2)이 있을 수 없고, 물이 낮은데서 높은 곳으로 흐를 수도 없건만, 국세청이 연말 연초를 앞두고 지난정부 차장+서울청장 등 차기 대권주자가 또 2인이나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판박이 상층부 인사를 형성하고 있다. 고금의 인사상 진리가 1급 1(한) 사람이 물러나 주면, 9홉사람이 즐겁다는 점인데, 유임에 후진을 위해 자리를 점유하고 있다는 점은 국세청 인사전통을 완벽히 깨는 점이 분명하다. 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이젠 1급 2인에 대해 *식상하다"는 소리없는 아우성이 점증하고 있음은 예의 주시할 사안이 아닌가 싶다.<꽃이라고 해서 다 아름다운 꽃이 아니다. 욕심은 화를 부른다. 박수칠 때 떠나주는 선배가 없다, 행시출신에서 말이다.  그렇다고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과 민주원 인천청장 등도 결코 예외는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지난정부1)임광현 차장+임성빈 서울청장, 2)현정부2)김태호 차장+강민수 서울청장...행시깃수+tk~pk출신 행시38회~행시37회 판박이 상층부 인사...후진위한 용퇴 없는 되풀이 인사로 점철...차고 넘치는 행시39회출신 4인"-[박수 칠 때 떠나는 행시출신 고위직이 없다...실제론 인사청문회 부담 인사가 없지 않은 듯].."욕심이 화(火) 부를 수도"...이 대목을 반면교사로 삼아야~<중략>""'

 

@...지난 정부에서 임광현 차장(70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2, 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서울청 감사관 등 역임>은 행시깃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선배깃수 행시37회를 앞서서 위 요직을 선점한 바 있다.

 

임성빈 전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개방형에서 일반직 첫 감사관 역임)>은 부산청장에서 용퇴를 했어야 한다는 당시 여론+중론에도 서울청장으로 본격 진입 차기 대권구도에 뛰어 들었다.<그 때 김재철 전 중부청장과 김창기 현 국세청장 등을 뒤로 한 채 말이다. 이 과정에서 강민수 서울청장은 본청 국장을 전전하고 있었다.>

 

특히 현 정부 하에서 김태호 차장은 대구청장 6개월 역임 후 일약 1급 그림자 국세청 차장으로 1년 6개월여 차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민수 서울청장은 대전청장을 1년 역임 후 일약 수도 서울청장으로 역시 대 영전을 한 바 있다. 

 

나아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들 빅3 1급 차장+서울청장을 두고 1)차기를 향한 라이벌 관계, 2)지난 정부 차장, 서울청장 등을 비교 분석하면서도 최근 누가 대권에 더 유리하다는 소문과 하마평이 한창이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더 깊은 뜻<아래 참조>이 엄존+숨은 내막이 자리하고 있어 자칫 그것이 세상 밖으로 드러나면 국세청 조직 전반에 적잖은 치명타가 될 수도 없지 않기 때문이라는 점도 결코 간과할 수 없다는 게 중론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 시국에 유임이 왠말이며, 더욱이 인사의 특성상 물이 역류하거나 낮은데서 높은곳으로 흐르지 않기 때문인데다 물론 분수 일 경우에나 통용될 일이지만 ...<중략>

 

[행시출신 4인 용+명퇴 선상에 선 고위직 프로필 면면]

1)배려와 온정의 전도사+강민수 서울청장(유임+1년 6개월 차)...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8회<대전청장(1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서울청 조사3국장.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부산청 조사1국장(이용우 주류산업협회장 후임). 국세청 구 운영지원과장(현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국세청 재정기획담당관, 용인세무서장 등 역임.

 

2)강태공+김태호 차장(유임+1년 6개월 차)...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대구청장(6개월).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인재개발원 파견. 중부청 조사2,3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종부세과장. 재산세과장 등 역임.

 

3)행시38회 출신 3(세)번째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정치적 인사 희생양+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성동세무서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역임.

 

4)행시41회 대표선두주자+수도권 인천국세청장 역임(1년)+민주원 인천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서울청 조사1국장.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국장급 외부파견. 등등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들 4인 중 1급 1인과 2급 1인 등 2명선에 달하는 고공단+행시출신에서도 용퇴가 나와 줘야 한다는 여론이 중론이다.

 

국세청 인사의 전통인 박수 칠 때 떠나주는 즉, 후진에게 길을 터 주는 행시출신 선배 2인은 과연 누가될지 귀추가 여간 주목되지 않는다. 다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정치권 정통 인사통 등은 "서울청장과 차장 중 어느싯점엔가 아니, 그 누군가가 본청장을 향한 인사청문회가 열릴 경우, 분명, 그 누군가는 oo이 날수도 없지 않아 정국이 안정된 이후 이를 감내 할 수 있지, 그렇지 않을 경우 굳이 인사청문회를 열어 ooo이 속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는 지적을 하기도 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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