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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전망대(6.2)]국세청, 고위직 3대 인사 변수와 경우의 수(!)...설설설(說)
[단독]-"1)강민수 차장, 서울청장 유임...2)민주원 인천청장 유임, 전보...3)모 지방청장 용퇴, 영전의 경계선"-[고공단 이상 6~7명선 용퇴 선상에 올라]-"행시38회 2인 인사행보 주목의 대상(!)"-[행시39회...4인 전면에 나섬~ 이번 일까, 아니면, 올 연말일까=분수령(!)]
기사입력: 2023/06/02 [09:26]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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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서울+민주원 인천...모 지방청장 등"...올 상반기 국세청 상층부에 대한 인사행보를 놓고 3대 경우의 수와 변수가 급부상 중이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이구동성+한결 같은 인사분석과 전망이 그러하다. 물론, 최종 선택과 결정은 용산 대통령실과 법무장관실, 그리고 ooo측의 낙점여부에는 어떤 귀결과 결말이 맺어질지가 시일 상 남아 있지만 말이다. 바로 그 운명의 시간이 적어도 이달을 초과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강민수 차장, 서울청장 유임...2)민주원 인천청장 유임, 전보...3)모 지방청장 용퇴, 영전의 경계선"-[고공단 이상 6~7명선 용퇴 선상에 올라]-"행시38회 2인 인사행보 주목의 대상(!)"-[행시39회...4인 전면에 나섬~ 이번 일까, 아니면, 올 연말일까=분수령(!)]

@...호국영령(국가보훈의 달)의 6월, 즉, 이달 말 이내로 차기 국세청 상층부가 용산 대통령실과 법무장관실, 그리고 ooo측 등에 의해 최종 선택과 결정이 날 전망이다.

 

2일 현재,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위에 제시한 3대 인사변수와 경우의 수를 제시하면서 최종 인사권자의 선택과 결정을 숨 죽이고 기다리고 있다. 주어진 업무에 매진하면서 정중동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음이다.

 

이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김창기 국세청장의 유임체제 속의 경우, 1)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의 유임 또는 차장 전보, 2)민주원 인천국세청장의 유임 또는 본청 국장 전보, 3)모 지방청장의 후진을 위한 용퇴 또는 영전 등을 상반기 차기 최상층부 인사행보의 3대 변수이자 경우의 수로 손꼽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다만, 이같은 3대 인사행보 변수와 경우의 수를 놓고 최종 선택과 결정권자인 대통령실과 법무장관실, 그리고 ooo측의 낙점 등이 어떤 프로젝트와 인사적 함수 속에 그 결말, 즉, 귀결될지 여부 만이 남은 셈이다. 적어도 이 달을 넘기지는 않을 전망이 우세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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