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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5.6)]국세청, 새 정부 1급 반열에 오른 사람들(!)
[단독+1급 유력후보는]-"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강민수 서울청장, 김진현 중부...김태호 차장~행시37~8회 4인 중 TK 3인, pk출신 청일점 강민수 서울청장(!)"-[김진현 중부 만 홀로 별 탈 없이 독야청청+승승장구]-"김, 김, 강 청장...지난 정부에서는 무한 견제+좌천...새 정부에선 복권과 만개 카리스마+배려와 경청+포용, 유연함의 리더십"-[국세청 상층부...올곧고,굳건하게 이끌어]
기사입력: 2023/05/06 [09:3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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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11인사에서 김태호 국세청 차장,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김진현 중부<사진 왼쪽부터...> 등 빅3 1급이 전 정부에서 인사상 극심한 홀대+좌천성 인사를 당했지만, 김태호 차장과 강민수 서울청장은 만시지탄+화려하게 부활했다. 다만, 김진현 중부는 별 탈 없이 고른+두루두루 본청 국장 등을 역임하며, 대 수도권 중부청장을 낙점 받았다. 이 때 노정석 전 부산청장은 지난 정부에서 1급 부산청장으로 임명됐지만, 한 꺼 번에 1급이상이 너무 많이 용퇴를 하면 아니된다는 인사적 측면에서 부산청장직을 6개월 더 역임하고 지난해 말 용퇴의 길(道)을 걷고 그 후임에 장일현 현 부산청장이 임명된 바 있다. 차기 국세청 상층부는 5~6월 개각이 없는 한 김창기 국세청장 2년 차 역임 속에 차기 국세청 차장, 수도권 서울+중부청장 등에 행시39회 출신이 등판하게 될지 여부와 제3의 인물이 중부청장으로 낙점될지 여부 등이 남아 있다. 다만, 국세청 상층부는 시스템과 행시출신 인재풀이 워낙 막강한 덕분에 큰 이변 없이 후속 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차기 국세청 차장은 과연 누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강민수 서울청장, 김진현 중부...김태호 차장~행시37~8회 4인 중 TK 3인, pk출신 청일점 강민수 서울청장(!)"

2)-[김진현 중부 만 홀로 별 탈 없이 독야청청+승승장구]-김진현 중부 용퇴 유력시

3)"김, 김, 강 청장...지난 정부에서는 무한 견제+좌천...1급 차장, 서울청장으로 만회

4)새 정부에선 복권과 만개 카리스마+배려와 경청+포용, 유연함의 리더십"-

5)[국세청 상층부...올곧고,굳건하게 이끌어]-배려와 안배...김창기 인사 리더십

6)"차기 러닝메이트 국세청 차장은 누구에 방점 찍힐 듯"...강민수 차장 유력 속
7)수도 서울청장...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2파전

8)수도권 중부청장...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제2~3의 인물 급부상

9)장일현 세대5기 1급 부산청장...정치적 인사에 따른 영전~블랙홀 인사 장본인

10)차기 지방청장 6곳...인천청장 변수 속~행시, 비고시 구성비에 최대 관심사

 

다가올 2기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개각 등 이변이 없는 한 김창기 국세청장 2년 차 국면 속 러닝메이트 차장 누구로 김진현 중부, 이경열 대전, 윤영석 광주, 정철우 대구청장 등 명퇴 유력시 속 이 가운데 그 누구는 마지막 OOO 속 인사행보 보이고 있지만, 결과 여부에 상관없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미 용퇴할 사람으로 평가 중이라는 게 피인사권자들의 시각과 분석인 듯.<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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