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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포토(3) 컷으로 보는 최상층부 행시37~8회...그리고 인사행보(!)
[단독]-"행시37회...김창기 국세청장,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행시38회...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차기 청, 차장과 서울+중부청장은]-"앞으로 ...4월~5.10일까지 승부수=서기관 승진도 4월 중순경 앞 당겨"
기사입력: 2023/03/28 [08:49]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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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15일이면 제25대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은 취임 1주년을 맞이한다. 전제적으로 그의 국세청장 2년 역임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그는 중부+부산청장 6개월을 역임하고 1급 중 홀로 명퇴를 한 뒤 6개월 만에 화려하게 국세청장으로 복귀한 바 있다. 이른 바 6개월의 사나이라고 할까(!)...임환수 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 시절 행시37회에 대한 그의 인사상 박해에 가까운 인사행보는 후배 두 깃수(행시38~9회)에 비해 찬밥+따로국밥 신세를 면치 못 한 바 있었지만, 현 정부 들어 행시37회는 국세청장, 서울청장을 배출한 말년 운세의 화려함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 싶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특히 지난 3.3일 납세자의 날에 실로 57년 만에 대통령(종전 경제부총리겸 기재부장관)이 참석하는 행사 시대를 연 바 있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50여년 만에 2급 대전청장에서 1급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화려하게 대 영전을 한 *강민수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은 국세청 인사역사의 산 증인이자 조직사랑과 부하사랑이 남 다른 지장+용장=덕장의 리더십과 흔치 않은 포용적 리더십을 고루 겸비했다. 그는 현재, 수도 서울청장이 누구인지, 아니, 있는 지 없는 지 모를 정도로 물 흐르듯 서울청장 직을 수행하고 있는 엄혹한 절제와 정중동의 생활을 하고 있다. 물론, 서울청사 내부와 부하+종사직원 모두에게는 사비를 털어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오고 있지만 말이다. 한편, 그의 향후 인사행보는 3(세+삼)대 인사방향<추후 보도 예정>이 유력시 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헤어질 결심...앞으로 3개월이면, 아니 빠르면 오는 5.10(*명퇴 마감 싯점)일을 깃점으로"...최근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에 대한 성실납세에 감사를 위해 열린음악회 방청을 하고 있는 국세청 최상층부 행시37~8회 5~6인<사진 중앙 네번째 김창기 국세청장, 그 오른쪽 김태호 차장, 왼쪽부터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김진현 중부,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전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바 있던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이상 6인 중 김진현 중부만 연세대 출신이지만, 다른 5인은 모두 서울대 출신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영화 헤어질 결심은 아니지만, 앞으로 3개월 여 안팎에 이들 6인의 행시37~8회 국세청 최 상층부 리더들은 엇갈린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과연 누가 남고 누가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지 여부는 오직 인사권자인 대통령+법무장관실 등에서만 알 수 있을 것이다. 열린음악회 행사장에서 방청을 하고 있는 이들 6인의 국세청 최상층부와 행시37~8회 서울대(5), 연세대(1) 출신 리더...<중략>

 

한편 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 등은 용(+명)퇴가 유력시 된다는 정통 인사통 관계자들의 주장과 전언이 없지 않은 가운데, 송바우+김동일 국장 등의 인사행보 역시 적잖은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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