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촛점]국세청, 차기 중부국세청장 3~4파전...벼랑끝 마지막 승부수(!)
[단독]-"송바우(전북. 행시38회), 정재수(TK. 행시39회), 윤종건(PK. 일반공채)...그리고 제4의 인물"-[서서히 좁혀지는 차기 수도권 중부청장...호남 대(對)~TK, PK목장의 혈투~본청장(국세청장이 누구냐에 따라 좌우=어둠 속을 달리는 본청장 후보 급부상(!)]
기사입력: 2023/02/01 [09:3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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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중부국세청장은 "송, 정, 윤 국장" 3파전 양상으로 중점 전개되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와 함께 이들의 운명은 인사권자인 국세청장과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타고난 관운이 저 12층 중부청장 실의 주인이 될 전망이다.<사진은 수원 중부국세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수도권 중부국세청장은 최근 김재철 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이 세대출신 1급 지방청장의 위상을 세웠다가 다시 행시출신으로 되돌아 갔다. 

특히 행시출신들은 36~8회까지 돌아가면서 지방청장이 된 반면, 비고시 세대+일반공채는 예외다.<아래참조>

 

[최근 중부국세청장 면면]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경기 포천. 배문고. 서울대. 행시36회

-김용준 전 중부...PK. 서울대. 행시36회

-유재철 전 중부...PK. 서울대. 행시36회

-이준오 전 중부...전북. 서울대. 행시37회

-김창기 현 국세청장...경북. 서울대. 행시37회

-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전남 장흥. 순천고

-김진현 현 중부...대구. 연세대. 행시38회

*차기 중부국세청장은...K, Y, S, C, P 모 국장<아래 참조=실명>

 

지난 정부에서 행시36회 차남 격이던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은 국세청 본청 개인납세국장에서 일약 1급 중부청장으로 대 영전을 하면서 행시36회 출신 중부청장 포문을 열었다. 당시 행시36회 동기생은 바로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 이었다.

 

그 이후 행시36~7회 출신이 중부청장을 역임하다, 비고시 세대4기 김재철 중부국세청장 시대를 활짝 열은 바 있다. 정부가 바뀐 뒤 현 김진현 중부는 행시38회 정통TK(대구)출신이다. 그는 다른 선배와 동기들에 비해 매우 순탄한 인사행보를 거치면서 앞으로 3~4개월 후 후임자에게 자리를 넘겨 줄 인사환경이라는 인사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후임+차기 중부국세청장 유력후보로 벌써부터 5명의 유력 국장급이 중점 거명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1급 중부청은 지금 설 명절 이후에는 3파전 양상(송바우, 정재수, 윤종건 국장)을 띠며, 인사상 폭풍전야+뜨거운 감자에 해당하는 진격의 인사요충지가 되고 있다.

 

한편 내년 총선과 여당, 특히 용산 대통령실과 국민의 힘, 윤핵관 등 각기 다른 길을 갈 수도 없지 않은 정치권의 경우 생물과도 같아 무궁무진 한 변화가 예고되는 가운데 수도권 중부국세청장도 통합과 윤핵관 측, 그리고 지역안배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3파전(아래 *표시 3인 국장) 양상을 띠고 있는 것으로 파악+취재되고 있다.

 

다만, 여당 대표가 선출되는 오는 3.8일 이후 국민의 힘 역시 여러 계파로 갈릴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싯점이 명확치는 않지만, 외곽에서 국세청장(+본청장)을 향해 무한 밭갈이를 하는 OOO씨가 급부상 중에 있어 향후 그의 인사행보가 관심이 집중시키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중점 거명되고 있는 차기 중부청장 후보]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상). PK.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72년. 전북.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최재봉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71년. 전북. 남성고. 고려대. 행시39회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8년. 대전. 인창고. 고려대. 행시39회

<*행시37회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본청 조사국장도 거론) 등...제3~4의 인물은 정치권 영역>

 

 차기 유력 중부국세청장 후보 3인은 호남, TK, PK출신 등으로 나뉘면서도 저 마다 마지막 승부수를 띠고 있는데, 이들의 운명과 관운은 인사권자인 국세청장, 그리고 내년 4월의 총선과 결과 그 결을 달리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예측불허 이지만, 분명, 3인 중에 한 명이 될 것임은 확률적으로 9부 능선을 넘었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평가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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