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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정책]대전국세청장, 일선세무서 부가세 신고현장 방문
이경열 대전국세청장, 북대전세무서 부가세 신고현장 점검하고 관계직원 격려
기사입력: 2023/01/20 [10:16]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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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열 대전국세청장<사진 가운데>이 지난 19일 북대전세무서를 방문, 부가세 신고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직원을 격려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이경열 대전지방국세청장은 2022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업무가 진행 중인 일선세무서를 방문하여 신고창구 현장을 살피고, 부가가치세 신고상황을 점검했다.

 

 ○ 지난 19일 북대전세무서를 방문한 이경열 대전청장은 청사 1층에 마련된 부가가치세 도움창구와 자기작성창구에 들러, 세무서를 찾은 납세자의 신고와 관련한 불편이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경열 대전청장은 “납세자가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을 해 줄 것”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납세자에 대한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 국세청은 설 연휴(1. 21.~24.)를 감안하여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에 부담없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신고‧납부기한을 1월 27일(금)까지 2일 연장하였음

 

《 보도 참고자료 》

 

□ 2022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대상자 882천 명은 오는 1월 27일(금)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함

 

 ○ 국세청은 설 연휴(1. 21.∼24.)를 감안하여 사업자가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에 부담 없도록 기한을 1월 27일(금)까지 2일 연장하였음

 

□ 국세청은 영세 납세자가 신고에 필요한 과세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조회할 수 있는 신고자료 통합조회 서비스를 확대하고,

 

 ○ 신고서 주요 항목을 바로 조회하여 채울 수 있는 미리채움 서비스 제공 항목*을 추가(전자세금계산서 발급공제 세액)하였음

 

    * 종전 29개 항목에서 30개로 확대 제공

 

 ○ 또한, 간단한 질문·답변만으로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세금비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신고서비스를 확충하였음

 

□ 한편, 대전지방국세청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복합 경제위기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경영애로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할 예정임

 

 ○ 중소기업 등의 자금유동성 지원을 위해 환급금을 조기 지급1)하고, 태풍 피해2) 등 경영애로 사업자에 대해 납세유예를 적극 지원할 예정임

 

    1) 법정 지급기한보다 10일 앞당겨 지급(조기환급 2. 3., 일반환급 2. 17.)

    2) 충남 부여, 청양, 보령(청라)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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