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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서울청 조사1국장(1.19)]행시41회 3회 째 연임...찾아 볼 수 없는 비고시(!)
[단독]-"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전북), 민주원 인천국세청장(서울), 현 심욱기 국장(서울)...행시41회 동기생 3연속 선점"-[참, 자비없는 행시출신 만의 수도 서울청 법인조사국장(!)]~"행시출신 만 선호하는 행시출신 국세청장(!)"
기사입력: 2023/01/19 [08:36]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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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41회 3인 연속 수도 서울청 조사1국장 임명은 국세청 상층부에서 행시출신이 차지하는 비중과 소위 그들만의 리그를 철저히 수호 하려는 인사권력에 다름 아니다. 이른 바 비고시출신은 인재풀도 빈약하고 그 대상이 참으로 척박한 환경에 처해 있다. 행시출신 국세청장이 막강한 인사권으로 그러한 인사편재를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새 정부 들어서도 국세청, 즉 수도 서울국세청(청장. 강민수) 조사1국장에 3인 연속 행시41회 출신이 선점,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막강 서울대 출신에서 고려대 출신으로 인사권력이 이동 중이다.

실제로 서울청 조사1국장은 법인조사국장이면서도 조사4국장에 비해 업무량과 업무상황 등이 훨씬 우위에 있는 것이 국세청 내부의 공공연한 비밀이자 정설이기도 하다.

 

지난 정부 말까지 신희철 국장이 서울청 조사1국장을 역임하다, 본청으로 입성했으며, 신 국장은 오는 6월말 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과 광주청장을 놓고 막판 한판 승부를 겨룰 것으로 전망되지만, 상황에 따라서 인천국세청장도 OO볼 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민주원 인천국세청장과 심욱기 국장은 행시 동기생이면서도 공히 서울+중부청 조사1국장을 모두 역임하는 공통분모를 지녔다.

 

그러나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 다음으로, 위상이나 실제 명성 등의 측면에서 최고의 핵심요직 조사국장인 서울청 조사1국장엔 비고시 출신에겐 성역이자, 접근금지 구역이어서 뜻 있고+깨어 있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겐 인사상 호평을 받고 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최근 3연속 행시41회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면면]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66년. 전북 정읍. 전주상산고. 서울대. 행시41회

-민주원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심욱기 현 조사1국장...72년. 서울. 한영고. 고려대. 행시41회

<3인 공히 행시41회...서울대~고려대로 권력이동>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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