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지금은 동기생 이지만, 마지막 정점 인사에서는 경쟁 상대...비정한 최고위직 인사
[단독]-"차기 중부청장+국세청 조사국장, 후보군 벌써부터 점입가경...행시38회~39회~비고시, 그리고 행시41회+행시37회(행시41회와 궤를 같이하는 사람)에서 나올 듯"-[중부청 조사3국장은 확실한 비고시(+세대) 확실시]
기사입력: 2023/01/17 [17:59]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공단 국장 승진과 이에 따른 행시출신의 국장급 외부파견 보다는 공석 중인 중부청 조사3국장에 누가 낙점될 지 여부, 그리고 앞으로 3~4개월여 상간에 단행될 차기 중부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등에 대한 인사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면서도 척박한 인사TO와 환경 속에 행시, 비고시 등을 가리지 않고 후진을 위해 조기 용퇴를 감행하는 아름 다운 인사행보를 보여주는 선배는 눈 씻고 찾아볼 수 가 없어 국세청 명퇴전통과 문화는 이제 사문화 된 지 오래가 아닐 수 없다고 탄식 하는 이 들이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1)임박한 고공단 국장승진에 따른 국장급 외부파견, 그리고 공석 중인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3급 부이사관 승진 인사+이에 따른 후속 국세청 관(+국장)급, 본청 과장급 인사 등이 순차적으로 단행될 예정인 가운데 인사대상은 어느 정도 예측<아래 참조>되고 있지만, 승진인사와 그 적재 적소 인사가 누가될지 여부는 여전히 안개정국+오리무중 그 자체.

 

2>그러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인사분석을 종합해 보면, 행시출신 고공단 승진 3명<한창목, 지 성, 최영준 부이사관>이 고공단 승진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른 1명은 세대출신 박수복+김길용 부이사관 등으로 집약되는 분위기가 역력한 상황.

 

[고공단 국장 승진 유력후보 면면]

-한창목 전 성동세무서장...행시41회

-지   성 전 국세청 감사담당관...행시43회

-최영준 현 서울청 감사관...행시44회

<이상 행시3명 확실시+유력후보>

 

-윤창복 서울청 과학조사담당관...행시44회

-윤승출 대전청 조사1국장...행시44회

-공석룡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행시44회

<이상 행시3명은 유력후보>

 

-박수복 중부청 납보관...세대5기

-김길용 중부청 감사관...세대5기

-박광종 서울청 납보관...세대5기

<이상 비고시 세대5기 3인 고공단 승진후보 추천>

 

3>이와 함께 차기 중부청장 유력후보군으로는 행시38~9회와 비고시 일반공채, 등 7명선이 물밑 하마평과 치열한 피 낙점경쟁 권에 들어가 있다는 분석과 전언.

 

4>한편 국세청은 행시출신과 비고시 출신을 총 망라 후진을 위해 용퇴하는 고유의 전통은 이제 사라졌으며, 피 튀기는 마지막 보직 확보를 위해 고위직으로 올라 갈수록 이같은 분위기와 인사행보는 점입가경(좀 더 투박한 얘기로...갈수록 태산인 인사행보)인 상황으로 답답한 인사분위기의 연속.<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미지

이미지

PHOTO News
이전
1/34
다음
최근기사 주간베스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