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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1.11)]서울국세청 조사4국 출신...역삼세무서장~이젠, 옛 말(!)
[단독]-"우영철+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이 마지막...역삼세무서~전국 세무대리인+유흥업소 등 가장 많아"-[우제홍 전 서장은...당초 종로세무서장에서 역삼으로]
기사입력: 2023/01/11 [17:42]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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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세무서장...아, 옛날이여, 양 우 세무서장 이후 서울청 조사4국 출신 대 끊겨(!)"...강남합동청사 3개 세무서장 가운데 역삼세무서장은 한 때 전통적으로 국세청 조사국의 상징인 조사4국 과장출신이 가곤 했었던 데서 그 대 가 끊겨, 이젠 사실상 무주공산 역삼서장 보직으로 전환됐다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지적과 전언이 나오고 있어 새로운 신 서장부임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에서 후진을 위해 길(道)을 터 주는 용퇴전통이 사실상 사라진 가운데, 세무서장급에서도 국세청 조사국의 상징인 서울청 조사4국 출신 세무서장이 마지막 용퇴 서장으로 가곤 하던 역삼세무서장이 우영철+우제홍 전 서장이후로 그 대가 사실상 끊겨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 격세지감 인사풍향계론이 중점 제기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역삼세무서는 전국에서 세무사 등 세무대리인이 가장 많고, 단란주점+룸살롱 등 유흥주점 역시 가장 많은 곳을 관내에 두고 있어 행시출신이 아닌, 세대 또는 일반공채 출신이 가는 마지막 용퇴 보직서장으로 그 유명세를 구가하고 있는 서장 보직 중의 한 곳.

 

물론 과거에 O사 출신 서장이 고문 등의 문제로 이곳 역삼세무서장이 곤욕을 치른 바도 없지 않았지만, 삼성+서초서장과 함께 서울 모든 사정기관의 눈과 귀가 24시간 풀 가동되는 역세권 강남합동청사 세무서장이라는 점에서 서울청 조사4국 과장급 출신이 거의 예외없이 이곳 역삼세무서장으로 부임, 마지막 국세청 생활을 하곤 했던 터 였지만, 이젠 서울청 조사4국의 명성도 이젠 옛날이 된 것 같다는 주장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한편 부임하면서 주변에 용퇴를 사전에 알린 바 있고, 조사4국에서 17년여를 근무한 바 있던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과, 초임 서산세무서장을 역임한 후 임광현 전 차장이 서울청 조사4국장 시절, 그를 스카웃 해 조사4국 조사1과장을 역임한 바 있던, 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도 당초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을 2년여 근무하다가 oo세무서장을 염두해 둔 바 있었으나, 조사4국 출신으로 역삼세무서장으로 국세청 생활을 마감 한 바 있기도 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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