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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출신지역 황금분할 고공단 국장급...행시39회(!)~인사행보와 프로필 면면(!)
[단독]-"오호선(조사+경기), 정재수(법인+TK), 박재형(자산+대전), 최재봉(국조+전북) 국장....올 상반기 4인 인사행보 급 관심+급 부상"-오호선+정재수 국장...쌍두마차, 차기 행보~설설설(說)]
기사입력: 2023/01/09 [10:0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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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첫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등 역임>이 최근 국세청 세종청사 브리핑룸에서 조사국 관련 세무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행시39회 선두주자 이기도 한 오 국장은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 O순위 유력후보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정치권+경제계 등지에서 중점 거명+하마평이 돌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경기, TK, 대전, 전북지역...", 이는 국세청 막강 인사권과 행시깃수 동기생 등을 통틀어 출신지역별 '황금분할'을 이루고 있는 행시39회 출신 4인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에 다름 아니다.

 

이 가운데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사진>과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은 행시29회 대표주자이면서 쌍두마차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오는 3월 8일 집권여당 당대표가 선출되고 그리고 내년 4월 총선을 향해 여야가 선의의 대결구도를 형성함과 관련, 또 나아가 오는 4~5.10일을 전후 해 국세청도 1)김창기 국세청장 역임 2년 차가 될지, 아니면, 2)후속 국세청장이 새로이 탄생할 지 여부가 어렵지 않게 상정된다는 점에서 빅3, 1급(3인...강민수 서울국세청장과 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의 인사행보가 결정이 예고 돼 있음)의 다방면의 인사구도가 기다리고 있다.

 

다만, 이들 3인 중 김진현 중부는 명퇴가 거의 확정적이라는 주장과 전언, 그리고 설설설(說)이 예고돼 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행시39회 4인 본청 국장급 프로필 면면...인사행보]

1)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상동<인사행보=차기 서울국세청장>

2)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인사행보=중부청장,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3)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8년. 대전. 인창고. 고려대<인사행보=차장, 본청 다른 국장>

4)최재봉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71년.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인사행보=차장, 다른 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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