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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부이사관+본청 과장급 등 후속인사...설설설(說)
[단독]-"한경선 국세청 부가세과장...대전청 조사1국장 유력시, 부가세과장 후임엔 이법진 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또는 전지현 국세청 소득세과장...설설설(說)-[윤승출 국장은 중부청 모 관급 영전...서울청 감사관도 후임자 물색 중]
기사입력: 2023/01/06 [17:3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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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가를 비고시(세대)출신과 승진유력 후보 당사자들, 그리고 인사에 관심이 여간 적지 않은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오는 18일을 전후로 긴장감 속에 김창기 국세청장의 혜안과 묘수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임박한 국세청 고공단 승진과 후속 본지방청 관+국장급, 그리고 본청 과장급 인사와 관련, 후임 부가세과장에 이법진 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과 전지현 국세청 소득세과장 등의 하마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몇 몇 보직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한창.

 

그 소문과 전언에 따르면 한경선 현 국세청 부가세과장은 다음 인사 때 대전청 조사1국장으로, 윤승출 대전청 조사1국장은 중부청 모 관급으로의 영전, 그리고 최영준 서울청 감사관이 고공단 국장으로 승진 할 경우, 후임 서울청 감사관도 공석이 돼 부이사관 승진자 가운데 그 곳으로 영전을 해 갈 것으로 인사 하마평이 중점 돌고 있기도 해 관심.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은 과연 고공단 승진 4석에 대해 행시출신 3인으로 할 지 아니면 행시, 비고시 각각 2명씩으로 할 지 황금분할을 학수고대 하는 비고시(세대)출신 등의 향후 인사행보는 오직, 그의 심중과 선택과 결정에 달려 있어 앞으로 일주일에서 10여일 간은 당사자들과 인사에 관심이 적지 않은 국세청과 세정가 사람들은 불면의 밤을 보낼 것으로 어렵지 않게 예측하면서도 모든 신경의 추는 세종청사 12층의 김창기 국세청장 실로 곤두 세우고 있는 모습들이 역력.<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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