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인사브리핑(1.6)]고공단+부이사관 승진...후속 국관, 과장급 인사~비고시, 고시 안배에 방점(!)
[단독]-"중부국세청 조사3국장(공석 중), 국장급 외부파견, 후속 고공단+부이사관 승진...그리고 국+관, 과장급 인사"-[이번 인사에서 66년생 인사 종지부 찍을 듯...김창기 체제 구축이냐~아니면(!)]
기사입력: 2023/01/06 [09:0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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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정기관이면서 새 정부 들어 국정원, 검찰, 경찰 등에 비해 국세청은 여러 측면에서 복권과 기수정립, 그리고 커다란 피해(인재를 한 꺼번에 잃는)는 없었다. 이제부터 국세청도 1인자와 준 1인자+잠재적 2인자 등에 대한 확실한 인사구도가 서서히 설정될 조짐이다. 다만, 지난 정부처럼 2인의 차기 국세청장을 지향하는 잠룡이 2(두) 리더가 되는 그런 우를 범하지는 않을 심산이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전임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이 고공단 국장급이상 등에 대한 인사를 주도권 없이 행해 왔다면, 현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은 상당부분 본인의 의중과 심중에 의한 인사를 실시해 온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평가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는 게 지난 2기(부산+인천국세청장 등 인사)고위직 인사결과에 다름 아니다.

 

@전임 김대지 청장과 김현준 청장 시절...청 차장간 알력(2020.3월) 속 DJ 완승(!)

-김대지 청장 시절...임광현 차장+임성빈 서울청장=2인 공히 차기 잠룡 판세 구축

-전임 DJ(김대지 청장의 이니셜)의 인사상 피해...강민수 서울+김태호 차장, 새 정부 들어 김창기 국세청장과 모두 복권 속~오는 6월말 등 캐릭터+인사판도 확연 구분

-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강민수 서울청장, 김태호 차장~실질적인 2인자 그룹

-차기 서울+중부청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은...오는 6월말 인사에서

-장일현 세대5기 1급 부산청장 카드는...고도의 정치적 관점 인사~떨어질 낙엽은

-본청과 서울+중부청 7인 조사국장...비고시+TK출신 전무+단 1(한) 리더도 없음

-3개 1급청 조사1국장...서울+전남+TK출신~행시출신 조사국장=행시41,2,3회

-그 면면...심욱기 서울 조사1, 김재웅 중부 조사1, 양철호 부산 조사1 국장 등등

-공석 중인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비고시(세대) 출신이냐, 또 행시출신 이냐

 

사실상 국세청 인사는 이제부터 본격화 된다고 봐도 전혀 이상함이 없다. 오는 6월말, 김진현 중부+정철우 대구, 이경열 대전+윤영석 광주국세청장 등 4개 지방청장은 예외없이 용(+명)퇴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강민수 서울국세청장과 김태호 국세청 차장은 여러 가지 변수가 뒤 따라  이미 1년 차(2022.6.15일자 취임) 역임을 맞이하는 *김창기 국세청장의 고도의 인사행보에 따라 실질적 2인자와 직제상 2인자인 이들 두 리더의 운명이 결론지어질 인사패턴과 시스템이 장착돼 있기 때문에 섣부른 두 쌍두마차 2인자의 인사행보는 금물이라고 여길 수 밖에 없는 최종 인사권자의 *정치적 영역에 해당된다 아니 할 수 없기도 하다.

 

[국세청 간부진 인사브리핑+그 일정 등 면면]...구정, 설 연휴를 전후로 1~2월 중

1)중부청 조사3국장 임명과...고공단 승진 4석

2)국장급 외부파견...국립외교원, 국방대학교, 국가인재원 등

3)후속 국(+관), 과장급 인사...이법진 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등

4)성동+제주세무서장 등...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1~2월 중>

5)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다음호에 계속

6)윤성호 전 국세청 소득세과장...세종연구소 파견(!) 경우~김태호 부이사관은

7)이은규 전 국세청 징세과장...카이스트 교육과정 파견 경우~최종환 부이사관은

8)이법진 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국세청 부가세과장~설설설(說)

9)그렇다면, 한경선 국세청 부가세과장은...인사요인 소폭+없지 않아

 

특히 위와 같은 인사행보는 설 명절을 전후로 단행되겠지만, 이달 말경으로 잡혀 있는 전국세무관서장 회의 개최 등과도 그 연결고리가 없지 않기도 하다.

 

한편 행시38회+66년 고공단 국장급(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과 65년 한재현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의 인사행보도 이번 상반기 내에 어떤 식으로든 인사행보에 대한 결과가 도출될 전망인 가운데, 고공단 승진 4석의 향배는 과연 비고시 행시 2 대 2로 가느냐, 아니면, 3 대 1로 가느냐 여부인데, 참으로 허망한 인사전망이 아닐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하다. <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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