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인사전망대(12.15)]국세청(본청) 떠날 국과장급은(!)...미궁+안개 속+설설설(說)
[단독]-"김동일+장일현 징세법무+개인납세국장, 일단 고공단 2석...이준희 장려세제운영과장 등"-[성동, 분당, 제주세무서장]
기사입력: 2022/12/15 [21:3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동일 부산, 장일현 인천청장 카드가 그대로 대통령실을 통과할 지 아니면, 제3의 인물이 차기 부산국세청장으로 낙점될지 여부는 여전히 미궁 +안개 속 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오직 대통령실 만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차기 부산+인천국세청장과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 중 3곳(성동, 분당, 제주세무서장) 가운데 1곳 등에 대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과장급 3인에 대한 인사행보가 이달 말 이내로 영전 등이 중점 제기+예상된다.

 

@1급 인사 내정부터...지방청장, 3개 부이사관 세무서장, 각 지방청별 고공단 국장급 인사

-고공단 명퇴에 따른...고공단 승진인사+국장급 외부파견은 내년 초부터 본격화 될 듯

-올해 명퇴대상 세무서장급 이상...전체 20여명 선, 세무서장은 15명에서 늘어날 수도

-본청, 국과장급 조직개편 따라 다양한 인사포석 변화, 인사+운지과장, 정보관리관 등

-고공단 승진 따라...본청 부이사관+고참 과장급~일선 세무서장, 국장+관급 영전, 전보

 

우선 대통령실로 추천된 1급 부산청장과 2급 인천청장 등에 대한 인사에서 김동일 부산, 장일현 인천청장 등 카드와 그 동안 조직기여도와 본청에서 고생을 많이 한 이준희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전북. 65년생. 일반공채)은 성동, 분당, 제주세무서장 중 1곳으로 영전이 예상된다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일관된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최종 결정권자인 대통령실에서의 낙점과 내정 등에 대한 결정은 아직 알 수가 없는데다, 그대로 이어질지 아니면, 또 다른 선택과 프레임으로 바뀔지 여부는 오직 그 분들(대통령실 등)의 인사결정권 이기에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라 말 할 수도 없지 않다.

 

한편 대통령실의 최종 결정에 따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과장급 인사는 변화된 조직개편 등과 함께 여러 변수가 뒤 따르고 있다는 전문도 주류를 이루고 있기도 하다.

 

다만, 행시38회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행시39회 3+1 등 4명(오호선 조사, 정재수 법인, 최재봉 국조, 박재형 자산과세 국장 등)은 본인들은 이번에 부산청장으로 가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인사행보와 함께 과연 이들의 바램대로 김동일, 장일현 국장 선에서 차기 1급 부산, 2급 인천국세청장 인사가 결론이 날지 아니면, 제3의 인물로 부산청장이 정해 질지 여부는 여전히 미궁 속에 대통령실의 최종 결정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다 하지 않을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미지

이미지

PHOTO News
이전
1/34
다음
최근기사 주간베스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