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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인사실록(12.12)], "혼돈의 인사행보 행시38회...임광현 전 차장이 선배 제치고 앞서 나갔던(!)"
[단독]-"새 정부 들어 행시37회(김창기 국세청장, 강민수 서울청장)...행시38회(김태호 차장+김진현 중부) 질서 잡혀"-[김동일 국장 마지막 행보]
기사입력: 2022/12/12 [09:3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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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들어 바로 잡힌 행시기수 서열(!)...김창기 국세청장이 지난 6.15일 제25대 국세청장 취임식에서 치사를 하고 있다. 지난 정부에서 김창기 청장은 중부~부산청장, 부산청장에서 퇴임을 한 후 6개월 만에 친정인 국세청장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인사권자인 그는 이제 제2기 부산청장+인천청장 등 고공단+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있다. 행시38회와 비고시 세대+일반공채 출신 등에 대한 향후 그의 인사행보가 연말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을 뜨겁게, 매우 가열차게 달구고 있지 않나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행시37회 차남 강민수 수도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대전국세청장>이 수 많은 난관과 역경을 견디어 내고 겹겹이 쌓은 외부의 조력과 함께 수도 서울국세청장의 반열에 올라 선 바 있다.<7.11일 취임사를 하고 있는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새 정부 국세청 1급 빅3 3인<사진 왼쪽부터, 김태호 차장, 강민수 수도 서울국세청장, 김진현 중부청장>...오는 주말 경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등 사실상, 명퇴마감 시한을 앞두고 차기 부산+인천국세청장 등에 대한 고위직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물론, 부산+인천국세청장 등에 대한 기관장급 사정기관 인사검증은 이미 착수+완료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취재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 차장, 수도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국세청 조사1,2,4국장, 중부국세청 조사1,4국장...등등 등, 그리고 국세청장(+본청장) 후보<임광현 전 국세청 차장의 주요 경력(1)>

 

"서울청장, 부산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일반직),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등등등, 그리고 차기 국세청장 후보<임성빈 전 서울청장의 주요경력(2)>

 

이처럼 지난 정부까지는 기수서열이 가장 엄격하기로 유명+소문난 국세청 상층부에서 이같은 뒤 바뀐 인사가 없지 않았다. 그 때 행시37회인 김창기 국세청장과 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은 퇴임과 2급 대전청장으로 좌천 상태로 내 몰린 바 있었다.

 

물론 정권이 바뀌어서 이같은 행시기수에 대한 서열이 다시 제 자리로 복권된 것이다. 지난 정부에서는 참으로 양 임 씨(임광현 차장+임성빈 서울청장)가 DJ(김대지 전 국세청장)의 뒤를 이어 일약 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의 유력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었다. 

 

특히 이들 양 임씨는 대통령 실과 청와대는 물론 OOO측의 공동+확실한 측면지원+건전한 의미의 스폰서로 인해 타 선배기수는 힘(力) 없는 *퇴임과 좌천 신세를 면치 못 한 바 있는데, 이는 참으로 국세청 최고위층 인사의 아픈 역사이자, 조선시대로 치면 인사참사=인사사화에 가까운 인사비록+실록에 다름 아니다.<*퇴임과 좌천은=김창기 전 중부청장에서 6개월 만에 1급 부산청장으로 좌천, 또 6개월 만에 부산청장에서 1급 중 홀로 명퇴 한 사례(1), 그리고 강민수 서울청장은 국세청 2인자 법인납세국장에서 2급 대전국세청장으로 좌찬 된 사례(2)...등등을 말함> 

 

[국세청 행시37회 프로필 등 면면]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전 부산청장>

-강민수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전 대전청장>

-정철우 대구국세청장...66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행시40~1회와 동격

*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전 부산국세청장>

 

[국세청 행시38회 고공단 국장급+이상 면면]

-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임광현 전 차장...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6개 조사국장 역임<행시38회>

*노정석 부산청장...올 연말 명퇴 예정(행시38회)...국세청 3대 요직<법인, 조사, 국조국장 역임>

 

한편 행시38회 국세청 조사국장은 3명<임광현 전 차장+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노정석 부산청장 등)을 배출한 바 있고, 새 정부 들어 그 바톤을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행시39회)으로 넘어 간 바 있다.

 

임박한 용퇴와 고위직 인사에서 행시(38~9회), 세대(5기), 일반공채 등 3대 임용구분별에 의한 낙점과 기(氣) 싸움, 그리고 최종 낙점에 따른 진검승부와 피 낙점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매우 가열차고 치열하다 아니 할 수 없다. 어찌본다면, 이는 각자에게 마지막 인사행보에 대한 힘든 여정이 아닌가 싶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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