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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12.11)]뜨는 행시39회~용퇴선상에 올라선, 행시38회(!)
[단독]-"임광현 전 차장+노정석 부산청장, 66년생 김동일 국장, 김태호 차장+김진현 중부청장=모두 행시38회"-[연말인사]
기사입력: 2022/12/11 [11:12]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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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기 국세청장의 2기 최고위직 1급 인사...차기 부산청장은 과연 누구로(!)"...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을 놓고 3대 임용구분별에 대한 인사판세가 어떻게 형성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든 행시38회에 대한 교통정리가 필요하다는 인사행보에 대한 주장과 전언이 중점 제기되고 있다. 그 선상에 행시38회 연령 등 최고참인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의 행보와 행시39회 출신 고공단 국장급 등의 인사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연말 국세청 상층부 인사와 내년 6월 말 등을 깃점으로 행시38회는 용퇴 선상에 서는 반면, 행시39회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핵심 3대 국장(조사, 법인, 국조국장 등)의 지위에서 차기 1급 등의 반열에 올라 서 있다.

 

이에 따라 1급 부산청장 인사를 통해 행시38회 행보와 비고시 출신 국장급 행보와 연관 최고참 행시38회 또는 행시39회 출신 인사의 인사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른 바 1급 부산청장을 1)행시38회, 또는 행시39회, 2)비고시(세대 또는 일반공채)출신으로 낙점할 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아래 참조>

 

[3대 임용구분에 의한 차기 부산국세청장 인사]...

1)행시38회...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2)행시39회...정재수 법인+최재봉 국조국장 등

3)일반공채...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 세대...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

 

[직전 기사 참조=차기 본청장 유력주자를 제외한 차기 1급 빅4 4인은 1급에서 용퇴준비를 하는 인사관행이 정착돼야 함...종전, 즉 지난 정부에서 처럼 행시38회(임광현 전 차장)과 행시37회(임성빈 전 서울청장) 등의 경우처럼 1급 2인이 1급 2회를 역임하면서 국세청장 유력후보로 나서는 인사행보는 바람직 스럽지 않을 뿐 아니라, 국세청 고위직 인사판세에도 악(惡) 영향을 미치는 잘못된 인사사례로 기록되고 있기도...<정통 인사통 고위관계자들의 일관된 전언>

 

참고로 행시41회+40회 등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등 행시37회 지만, 동격의 경우 고공단 국장급이 무려 10명선을 훌쩍 뛰어 넘고 있어 미래 인사권력인 이 분 들에 대한 교통정리도 엄존하고 있는 상황도 있기 때문이다.

 

 @1급 청장 등, 3회이상 역임 2인...이현동+김대지 전 국세청장<본청장, 차장, 서울+부산청장>

-임환수 전 국세청장+임광현 전 차장...1급 서울+차장 등 조사국장 만 무려 6회이상 역임

-임성빈 전 서울, 임광현 전 차장...1급 지방청장, 차장+부산청장 등 2회이상 역임<서울 조사4국장>

-내주 말경 1급 부산청장, 2급 인천청장...명퇴 사실상 마감 시한 후속 인사 임박...비고시 우세(!)

-인천국세청부터 1급 지방청장으로 격상 목소리 물밑+내부적 공감대 형성 크지만=행동은 미적

-최근 국세청 고위직 인사행보...후진위해 아름 다운 용퇴+박수 칠 때 떠나주는 고위직도 전무(!)  

 

국세청 인사에서 청, 차장은 별도로 하더라도 1급 지방청장의 반열에 오르는 길(道)은 사실상 1년 역임 이후 후진에게 길을 터 주는 국세청 만의 아름 다운 용퇴 전통이 면면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1급에서 용퇴를 해 주면, 9홉사람이 즐겁다는 인사 속설이 엄존하고 있는 가운데, 요즘 국세청은 세무서장급은 어김 없이 용퇴를 하는 반면, 고위직 중 1급은 그 궤와 결을 달리 하는 인사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후배들에게 결코 곱지 않은 시선도 역시 엄존하고 있다. 

 

[최근 국세청 1급 2회이상 역임 고위직 면면]

-이현동 전 국세청장...서울청장, 차장, 국세청 조사국장<TK+경북 청도. 행시24회. 영남대>

-김덕중 전 국세청장...중부청장<대전. 중앙대. 행시27회>

-임환수 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김연근 전 서울청장...60년. 경북 상주. 선린상고. 성균관대. 행시28회<부산청장+국세청 조사국장>

-한승희 전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김대지 전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차장, 부산청장>

-임광현 전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임성빈 전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청장>

*김창기 현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중부+부산청장>

<이상 10인...서울대(6)명, 연세대, 성균관대, 중앙대, 영남대 각 1명~전원 행시출신>

 

한편 지난 정부에서 양 임 씨(임광현 전 차장, 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 등은 공히 서울청장과 차장, 부산청장 등 남들은 1급 1번 역임하기도 어려운 데 비해 이 분들은 2회이상 역임해 선후배들과 고공단 승진을 목말라 하는 후임+후배 들에게 적잖은 부러움과 질투의 시선을 한 몸에 지금도 받고 있기도 하다.

 

특히 임광현 전 차장은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인사행보(조사국장 만 6회<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2,4, 중부청 조사1,4국장 등)를 역임한데 이어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행시37회 선배들을 제치고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국세청 차장 등을 연이어 역임한 인사행보를 보여, 그가 퇴임한 지 7개월 차 접어드는 이 싯점에서도 두고 두고 그의 5~7회 걸친 주요 요직 행보에 대해 설왕설래가 한창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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