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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1급 지방청장 2회이상 참 잘 나갔던 고위직(!)...행시천하+비고시 1급은 전무(全無)<아, 옛날이여(!)>
[단독]-"현 정부...척박한 고공단 인사환경 속 4곳 2급 지방청장도 1급으로 격상 목소리 점증"-[비고시 1급 청장은]
기사입력: 2022/12/10 [11:32]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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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전+광주+대구국세청도 1급 청장으로 조기격상 하라(!) 목소리 점증...새 정부가 탄생하고 연말 고공단 인사가 임박해 있으면서도 국세청 고공단 승진TO는 고작, 4석에 불과한 참으로 척박한 인사환경이 이어지고 있다. 공무원은 영전과 승진을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맡은 바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 한다. 유독 국세청엔 행시출신 1급 청, 차장, 그리고 3곳 1급 지방청장을 2회이상 역임한 사람들이 연이어 나와 후배들의 인사여정에 심각한 좌절감을 주는가 하면, 그 나마, 조직확대의 보완도 하지 못하는 국세청장들이 적지 않아 두고 두고 구설수와 질투심을 유발하고 있지 않나 싶다. 앞으로 인천+대전+광주+대구국세청 등 도 1급 지방청장으로 격상 시켜야 할 때가 된 만큼, 이에 조직확대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듯 싶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최근 3대 전 정부와 새 정부 들어서도 국세청 내 국세청, 차장과 빅3, 1급 지방청장(서울+중부+부산) 등을 2회 이상 역임한 최고위층은 무려 10명인 것으로 파악+조사됐다.

 

@1급 청장 등, 3회이상 역임 2인...이현동+김대지 전 국세청장<본청장, 차장, 서울+부산청장>

-임환수 전 국세청장+임광현 전 차장...1급 서울+차장 등 조사국장 만 무려 6회이상 역임

-임성빈 전 서울, 임광현 전 차장...1급 지방청장, 차장+부산청장 등 2회이상 역임<서울 조사4국장>

-내주 말경 1급 부산청장, 2급 인천청장...명퇴 사실상 마감 시한 후속 인사 임박...비고시 우세(!)

-인천국세청부터 1급 지방청장으로 격상 목소리 물밑+내부적 공감대 형성 크지만=행동은 미적

-최근 국세청 고위직 인사행보...후진위해 아름 다운 용퇴+박수 칠 때 떠나주는 고위직도 전무(!)  

 

국세청 인사에서 청, 차장은 별도로 하더라도 1급 지방청장의 반열에 오르는 길(道)은 사실상 1년 역임 이후 후진에게 길을 터 주는 국세청 만의 아름 다운 용퇴 전통이 면면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1급에서 용퇴를 해 주면, 9홉사람이 즐겁다는 인사 속설이 엄존하고 있는 가운데, 요즘 국세청은 세무서장급은 어김 없이 용퇴를 하는 반면, 고위직 중 1급은 그 궤와 결을 달리 하는 인사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후배들에게 결코 곱지 않은 시선도 역시 엄존하고 있다. 

 

[최근 국세청 1급 2회이상 역임 고위직 면면]

-이현동 전 국세청장...서울청장, 차장, 국세청 조사국장<TK+경북 청도. 행시24회. 영남대>

-김덕중 전 국세청장...중부청장<대전. 중앙대. 행시27회>

-임환수 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김연근 전 서울청장...60년. 경북 상주. 선린상고. 성균관대. 행시28회<부산청장+국세청 조사국장>

-한승희 전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김대지 전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차장, 부산청장>

-임광현 전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임성빈 전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청장>

*김창기 현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중부+부산청장>

<이상 10인...서울대(6)명, 연세대, 성균관대, 중앙대, 영남대 각 1명~전원 행시출신>

 

한편 지난 정부에서 양 임 씨(임광현 전 차장, 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 등은 공히 서울청장과 차장, 부산청장 등 남들은 1급 1번 역임하기도 어려운 데 비해 이 분들은 2회이상 역임해 선후배들과 고공단 승진을 목말라 하는 후임+후배 들에게 적잖은 부러움과 질투의 시선을 한 몸에 지금도 받고 있기도 하다.

 

특히 임광현 전 차장은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인사행보(조사국장 만 6회<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2,4, 중부청 조사1,4국장 등)를 역임한데 이어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행시37회 선배들을 제치고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국세청 차장 등을 연이어 역임한 인사행보를 보여, 그가 퇴임한 지 7개월 차 접어드는 이 싯점에서도 두고 두고 그의 5~7회 걸친 주요 요직 행보에 대해 설왕설래가 한창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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