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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11.25)]연말 고공단 명퇴 4석 중...세대(3)+행시는 1명=왜(!)
[단독+제언]-"그런데, 고공단 승진은 행시 3석 예상 적지 않지만...행시 2석 변화는=고용휴직과 1인 용퇴선상"-[인사권자의 용단 시험대]
기사입력: 2022/11/25 [05:17]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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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김창기 국세청장 제2기 고위직 인사에서 고공단 승진 등 TO 4석(세대3명, 행시1명)보다 기본 1~2석을 더 만드는 인사권자의 인사행보를 적극 권유하고 있어 이에 대한 그의 결단과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정점에 행시출신 고공단 명퇴 1명 추가+헌법재판소 파견(고용휴직) 고공단 국장급의 임기를 약 6개월 정도 연장하는 방안을 중점 제시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1)인사는 만사(+형통)다. 그러나 때론 독(毒)이 바로 인사다. 국세청에서 서기관 승진인사는 만사형통인사와 승진에서 탈락이된 사람 입장에서는 독+분함과 좌절감이 공존한다. 바로 지난 22일(화) 발표된 국세청 하반기 20명에 대한 서기관 승진인사의 후유증에서 기인한다.

 

2)물론,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무한 고민과 심사숙고가 뒤 따랐지만, 최종 선택과 결정권자인 그에게 귀책사유가 있음에도 불구, 주어진 고유권한 때문에 아무도 그의 결정에 이의를 달진 않는다. 하고 싶은 말과 의향과 의지가 있어도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일단, 전쟁같은 승진인사 가 끝났기 때문이다.

 

3)분위기 전환을 위해, 차기 연말 고공단 명퇴(아래 참조)가 4석이 될 것으로 취재+파악되고 있고 그렇게 알려지고 있다. 국세청 고위직 인사가 말이다. 연말엔 인사상 변동요인이 다양하다.

 

4)해 가 바뀐다는 심리적+감성적 측면을 필두로 해 승진과 영전, 그리고 전보인사 등에 있어서 *기대감 역시 만만치 않게 나아가 폭넓게 확산 돼 있다. 그럼에도 불구, 다가올 국세청 고공단 승진과 영전, 전보인사에 기대감이 매우 적을 뿐 아니라, 후진을 위한 명퇴에 따른 승진TO 4석은 고공단 국장급 5석(4+1석은 *고용휴직) 때문에 고공단 승진 후보, 즉 에비고공단 그 누구에게도 달갑지 않은 인사의 걸림돌이자 일말의 개선사안이 아닌가 싶다.

 

5)이에 따라, 본지와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2 大(두 가지) 제안을 이 대목에서 중점 제시하곤 한다. 그 첫째는 *1)바로 행시출신 고공단 국장급에서 최소 1명은 용퇴신청을 받아내야 한다는 점이고, 둘째는 *2)현재 고용휴직으로 헌법재판소에 나가 있는 오상훈 국장(69년. 서울. 수원수성고. 서강대. 행시43회)의 경우...약 6개월 정도 유(+연)임 시키는 방안 등을 인사권자에게 제언과 권유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같은 기류는 분명, 제언과 제안 등에 기반한다.

 

한편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에게는 사정기관 중 매우 막강한 4대 인사권(승진+영전, 전보권, 역량평가 응시권, 그리고 명퇴권유권 등)이 엄존해 있다. 내 달 간부진 인사를 앞두고 적잖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제발 좀, 국세청장이 효율적이고 활성화 된 그의 인사권 활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들 제언과 조언 하는 분위기가 언급이 적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연말 고공단 명퇴예상+전망 4인 프로필 등 면면]...기관장 1년 역임+올해가 64년생 명퇴 대상

-노정석 부산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

-이현규 인천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김진호 서울청 조사3국장...64년. 인천 강화. 강화고. 세대3기

-백승훈 중부청 조사2국장...64년. 충남 논산. 동대사대부고. 세대4기

<이상 행시1명, 세대출신 3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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