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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전망대(11.24)]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은...PK 목장의 혈투되나(!)
[단독]-"새 정부 들어 차기 부산국세청장 놓고...두 66년생+행시 Vs 일반공채~김동일, 윤종건 국장 양자 대결 구도"
기사입력: 2022/11/24 [16:14]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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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차기 부산국세청장을 놓고 PK목장의 혈투가 중점 전개된다면, 이 가운데 누군가는 후진을 위한 용퇴선상에 오를 가능성을 결코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과 분석, 그리고 전언이 나오고 있어 향후 인사행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인사는 독하고 꽃은 하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정치 1번지, 국세청 빅4, 1급 마지막 지방청, 서울 다음으로 1급이상 기관이 가장 많은 부산국세청 관내, 부울경과 제주도 까지 아우르는 부산국세청...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을 놓고 PK목장의 혈투가 점점 가시권에 접어들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분석과 전망, 그리고 전언이 중점 제기 되고 있다.

 

전현임 김대지 국세청장과 김창기 국세청장이 차기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할 정도로 주요 관심 인사요충지인 차기 부산청장을 놓고, 내 달 후임 지청장 인사가 점입가경 속에 과연 누가 더 강력한 힘(力)을 발휘 하면서 그 정점에 다다를 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차기 PK출신 2인 행시, 비고시 부산국세청장 유력후보 면면]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66년(상).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용호상박 마지막 진검승부...과연 누가 밀어주는 힘(力)이 더 강력할 지 여부가 관건>

 

한편 차기 불꽃 경쟁에서 1 사람이 부산청장으로 영전을 하면, 다른 1 사람은 2급 지방청장이나, 수도 서울청 조사국장으로 또는 다른 1 사람은 용퇴 결심을 하게 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고위 관계자의 주장과 전언, 그리고 인사분석이 나와 향후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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