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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11.23)]국세청, 서기관 승진 인사후평...후유증 심각(!)
[단독]-"1)점입가경...어느 O에 OO(!)...2)인천+대전청 승진자 배출 못해 초상집 분위기~본청도 국장들 노심초사"-[해법은 부산청에]
기사입력: 2022/11/23 [23:22]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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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言)은 아니하고 있지만...후유증은 심각"...국세청(청장. 김창기)이 지난 22일(화) 발표한 20석의 서기관(4.5급) 승진인사에서 외견상 인천+대전국세청에 단 1석의 승진자를 배출하지 못한데다 그에 따른 초상집 분위기와 함께, 이에 못지 않게 본청(세종청사)의 경우도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았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얘긴즉슨, 본청 국장들도 자신의 국에서 승진후보를 탄생시키지 못할 까봐 여간 노심초사와 선의의 경쟁심이 크게 발동했다는 후문도 없지 않은데 그 후유증은 여간 심각하지 않았다는 전언도 속속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내홍의 해결책은 1급 부산국세청에 있는데, 현재 부산청의 4.5급과 5급 사무관 과장급이 무려 50여석이나 돼, 실제로는 세무서장급 과장으로의 조직확보가 선행조건 임에도 이를 해소하지 못한데서 비롯되고 있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다만 내년은 연령명퇴 대상 세무서장급인 65년생이 약 30명선 내외인 만큼 또 어찌 어찌 넘어갈 수는 있겠지만, 이는 근본 해소책은 아니다. 최근 김대지 전 국세청장과 김창기 현 국세청장이 모두 전 부산국세청장 출신이지만, 이같은 인사해소책은 그 어디에도 없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 없다는 지적도 중점 제기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사진설명>=이에 이은 기사로 점점 줄어드는 국세청 서기관 승진인사 인원 20석으로 이번 국세청의 서기관 승진인사는 한 마디로 일파만파+초상집+분위기 침체+왜, 우리 청만, 6개월 늦어지면, 기본 4~5년이 늦어진다 는 등의 푸념 섞인 한숨과 벙어리 냉가슴의 연속인 상황적 용어와 탄식이 예서 저서 불거지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 없다.

 

어찌보면, 그 해답은 1급 청 역할을 다 하지 못하고 있는 부산국세청에 있지만 말이다. 더욱이 전 현 국세청장인 DJ와 CK...김대지 전 국세청장, 김창기 현 국세청장 등 양 金이 모두 부산청장을 역임했으나 이 분 들의 역량이 과연 못 미치는 것은 아닐진데, 서기관 승진 숫자는 점점 축소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 서기관 승진(20명)      

▲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박찬주      

▲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이기각      

▲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최병구      

▲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허준영      

▲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실 김지훈      

▲ 국세청 징세과 조창우      

▲ 국세청 부가가치세과 박형민      

▲ 국세청 원천세과 김재산      

▲ 국세청 조사기획과 손종욱      

▲ 국세청 세원정보과 김병철      

▲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 천주석

<본청...11명>

      

▲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윤명덕      

▲ 서울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노충환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구성진

<서울청 3명>

      

▲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성병모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진숙      

<중부청 2명>

 

▲ 광주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이진재      

▲ 대구지방국세청 감사관 윤재복      

▲ 부산지방국세청 징세과 황순민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 고동환

<광주, 대구, 부산, 교육원 각 1명=4명>

 

*인천+대전국세청...o명                     

( 2022.11.30. 字 )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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