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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비화(11.22)]최근+차기 부산국세청장과 강력한 지원군...설설설(說)
[단독]-"김대지, 이동신, 임성빈, 노정석...그리고 김동일 국장~역대 부산청장, 행시36~8회"-[초미의 관심사]
기사입력: 2022/11/22 [09:59]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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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부산국세청장의 연말 용퇴가 유력시 되는 가운데 후임 부산국세청장과 최근 부산청장들의 기라성 같은 쟁쟁한 정치권 스폰서(*건전한 의미의 정치적 지원군) 역할을 하거나 했던 정치적 주요인사가 물밑+수면 위로 급부상 중이다. 과연 그 분들이 그런 역할을 했는 지 여부는 인사권이 없는 우리들은 잘(+익히)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 영향력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도 없다는 게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이자 인사분석에 따른 관전평 이기도 하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부산국세청사 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앞으로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은 1급 부산국세청장 후임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최근 역대 부산국세청장은 행시출신이 독점<아래 참조>한 가운데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으로 시선이 한 껏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도 없지 않다.

 

그에 대한 분위기는 두 가지로 1)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진주동명고 동문이라는 점에 따른 정치적 함수, 그러나 새 정부 들어 2)박대출 국회 기재위원장<아래 참조>과의 경남 진주 출신이라는 점 등이 중점 부각되고 있다는 물밑 전언과 힘(力)+의미심장 한 분석도 역시 없지 않다.

 

한편, 김대지 전 국세청장과 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은 전임 대통령의 강력한 지원을 받아 각각 임명된데다, 경남고 동문, 그리고 OOOO사의 지원과 지지도 없지 않았다는 설설설(說)은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유수의 정통 인사통 사람들 중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상당부분 팩트에 가까운 정치적 지원군에 다름 아니었다는 것 또한 공공연한 비밀에 속한다고 말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이다.<다음호에 계속> 

 

[최근 역대 1급+정치 1번지 부산국세청장 프로필과 정치적 지원군 면면]

-김대지 전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전임 대통령 임명과 강력 지원>

-이동신 전 부산국세청장...67년. 충북 충주. 울산학성고. 고려대. 행시36회<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전임 대통령과 경남고 동문>

-김창기 현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윤한홍 의원, 전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MB정부 인사비서관실...장제원 국민의 힘 의원 등>

-노정석 현 부산국세청장...68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전해철 전 행안부장관+전 청와대 민정수석...김대지 국세청장 청와대 파견 후임(민원제도과장) 등등>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고교동문+박대출 현 국민의 힘+진주 갑 국회의원, 국회 기재위원장과 동향+박 위원장은 진주고 출신>

<이상 괄호안은 정치적 건전한 의미의 스폰서+지원군으로 알려짐=설설설(說)>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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