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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연말 명퇴예정(전망)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설설설(說)
[단독]-"고공단 4석+1~2급 지방청장...서울시내 세무서장 7명선 후진위한 용퇴"-[강남합동청사 3인 세무서장도]
기사입력: 2022/11/19 [11:1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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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국세청 간부진 인사는 부산국세청부터...*지난 정부에서 국세청 조사국장과 법인납세+국제조세관리관 등 국세청 본청 핵심 3대 요직국장을 역임했던 노정석 부산국세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이 명퇴신청과 함께 후임 부산청장에 대한 하마평이 한창인 가운데,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의 명퇴신청은 19일 현재, 약 12명선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세청은 내주 중 이변이 없는 한 20명으로 줄어 든 서기관 승진인사를 단행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1급 부산청은 정식 세무서장급이 아닌, 4.5급과 사무관급 과장이 무려 50여명이나 되는 기형적인 1급 지방청이다. 이 대목은 국세청 4~5급 인사의 결정적 아킬레스 건이자 참으로 안타까운 인사현실에 다름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1)국세청 올 연말 명퇴신청과 관련, 부산+인천 발 세무서장급 이상 용퇴가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11.19일 현재, 고공단 국장급 이상 4명, 서울시내 세무서장급 7명 등이 명퇴신청을 하거나,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 하반기 간부진 명퇴예정 인원]

-부산+인천국세청장 등 지방청장 2명

-고공단 국장급 2명

-서울시내 세무서장...7명(역삼, 삼성, 서초세무서장, 강서, 서대문, 금천, 잠실세무서장 등)

-인천청 관내...O명

<11.19일 현재 일단 12명선 내외>

 

이번 명퇴신청은 부산+인천국세청장 등 1, 2급 지방청장과 강남합동청사 3인 세무서장 등의 한 꺼번에 용퇴 등으로 집약되고 있는데, 후속 인사 방향과 어느 인물이 부산, 인천국세청장이 될 지 여부에 따라 추가 명퇴신청자가 더 나올 것으로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전망하고 있다.

 

한편 본청(세종청사)과 지방청 고참 서기관급도 강남합동청사를 향한 세무서장으로써의 마지막 인사행보를 위해 물밑 기대와 각별한 희망 속에 인사권자의 부름을 받기 위한 신경전가 기(氣) 싸움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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