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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광주지방국세청장, 발로 뛰는 현장 세정 나서
15개 세무서 방문해 주요 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 및 세정지원․납세홍보 강화 당부
지역 상공회의소 면담, 현장 소리 듣고 지원 방안 지시
기사입력: 2022/11/17 [21:53]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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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석 광주국세청장이 광주청 관내 세무서를 방문하여 일선 세정현장상황을 살피고 납세자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사진 : 광주지방국세청]


윤영석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직접 발로  뛰는 현장세정에 나섰다.

일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납세자를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들으며 지원에 나선 것이다. 

 

윤영석 광주지방국세청장은 17일 지역내 15개 일선세무서를 방문을 마쳤다.

윤영석 청장은  지난 7월 부임한 이래 9월6일 북광주세무서 현장 방문을  시작해 17일 남원세무서 방문을  마지막으로 마친 것이다. 

 

윤영석 광주청장은 광주광역시, 전남․북지역 일선 세정현장을 방문하여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 점검 및 업무 수행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납세자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여 업무를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 청장은 "특히, 직원숙소 환경 개선, 인력 부족 등 관서별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지방청 차원의 꾸준한 관심과 대책을 마련해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할 것"을 강조했다.

 

윤영석 청장은  관서 방문과 연계하여 지역상공회의소 간담회 3회, 산업단지 방문 2회, 기업시찰 12회 등의 추가 일정을 진행하며, 납세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경청하고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약속하는 등 직접 발로 뛰는 현장세정 행보를 계속 이어 나갔다. 

 

지난 7일 신청사에 입주한 익산세무서 16일 개청식에  참석해  청사 신축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직원들에게는 보다 나은 환경에서 최상의 납세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주국세청은 이날 국내외의 복합위기 요인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세정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유용한 세무정보가 납세자들에게 충분히 제공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지속적인 현장소통 및 세정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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