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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익산세무서, 영등동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 새 출발
기사입력: 2022/11/16 [16:04]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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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세무서는 익산통합청사에서 청사 개청식을 진행하였다. [사진 : 익산세무서]

 

전북 익산세무서가 익산통합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광주국세청은 산하 익산세무서가 영등동 1공단 사거리에 신축한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로 이전을 완료하고 이달 7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익산세무서는 16일 청사 개청식을 열고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납세편의 제고, 민생경제 지원, 공정과세 실현, 소통문화 확산’이라는 국세행정 운영방향에 맞춰 공정한 세정을 적극 펼쳐 나간다고 전했다.

 

김상원 익산세무서장은 이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납세편의 제고를 위해 1층에 ‘국세신고안내센터’를 설치하여 각종 신고 및 신청업무, 세목별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납세자가 더 편리하고 더 높은 수준의 납세서비스를 제공받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세무서는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신축한 통합청사 1층에 민원봉사실, 납세자보호실, 국세신고안내센터와 전자신고센터, 부가소득세과가 있고 3층에 재산법인세과와 조사과, 4층에는 체납징세과와 공청회의실이 있으며 지하주차장을 포함 총 180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조성되어 편의성이 향상됐다.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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