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임산부 관리, 산전,산후 관리는 남은 평생의 건강과 아름다운 S라인을 책임진다
임신중, 산전,산후 의 재대로 행해진 관리는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
기사입력: 2012/06/24 [00:54] ⓒ ontoday.kr
김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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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관리. 산전.산후 관리 노블스토리. ▲ 영등포 피부관리실 인앤양 에스테틱 ⓒ 김지희

 
 
 
 
 
 
 
 
 
 
 
 
 
 
 
 
 
 
 
 
 
 
 
 
 
 

 
 
 
  임신은 하늘이 여성에게 준 축복이다.
 새로운 생명을 만들고 세상으로 내보내는 일은 현대 최첨단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아주 복잡하고도 성스러운 일이다.  
 이런 성스러운  임신이  현실적으로 임산부에게는 지금까지는 겪지 못했던 많은 고통을 안겨주는 것  또한 사실이다.


 체중이 늘고, 소화가 안 되며 하체 및 전신 부종 그리고 피부의 거칠어짐 등을 겪는다.
 실제로 많은 임산부들은 임신의 기쁨 보다는 임신으로 인한 고통을 더 많이 호소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임신부들은 병이 아닌 신체적 고통을 해결하기 위하여,  전문적으로 임산부 관리를 하는  피부 관리실을 찾고 있다.

 출산 후 6주가 지난 산모가 신랑과 같이 관리실을 찾아 왔다.
산후 휴가 3개월이라는 시간 안에 몸의 통증을 없애고 슬리밍을 해서 다시 출근해야 한다고 했다.
 30대 중반 초산의 산모이기에, 나이 탓 인지 그때까지도  오로가 배출되고 임신선 또한 뚜렷했다.
 
 아직은 산욕기의 단계이기에, 3회까지는 전신을 산욕기 마사지를 하여 부종 제거 및 오로배출 , 착색(임신선, 서해부) 제거에 힘을 썼다.
 
 3회가 지난 후 몸무게만 4kg이 줄었고, 허리와 둔부 그리고 왼쪽 하체의 통증이 사라지는 기쁨을 표현했다.
 
 4회차부터는  근육 및 근막관리를 통한 슬리밍관리와 이완된 근육의 탄력을 제공하는 관리를 했다.
 아직은 릴렉싱  호르몬 잔재로 관절 주변 모든 인대와 근육이 늘어난 상태이기에 마사지는 부드럽게 했다.

 이때의 근육과 근막 관리는 바디 라인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 늘어진 근육에 탄력을 제공하여 관절의 안정성을 주고 바디 피부를 탱탱하게 하는 데 중점을 둔다.
 1개월 반이라는 짦은 시간동안 10회의 관리를 받은 고객은 아직 몸무게가 임신 전만큼 줄지는 않았지만 임신 전 입었던 옷을 다시 입게 되어 매우 기뻐했다. 

▲ 임산부관리. 산전.산후 관리 노블스토리. ▲ 영등포 피부관리실 인앤양 에스테틱     ⓒ 김지희


  그 뒤 운동을 병행하면서 얼굴 관리를 위하여 방문하는 고객은 지금도 그때 받은 산후 관리 덕분에 몸이 아주 좋아지고 몸매도 더욱 예뻐졌다는 말을  가끔한다.

 고객은 필자에게 에스테틱션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선물을 줬다.
동시에 보다 더 많은 임산부에게, 산전 또는 산후 관리가 남은 평생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시기임을  알리는데 더욱 힘써야겠다는 의무감도 들었다 .


▲ 임산부관리. 산전.산후 관리 노블스토리. ▲ 영등포 피부관리실 인앤양 에스테틱     ⓒ 김지희


 
  
 앞으로도 산모의 건강함과 아름다운 여성으로로서의 복귀를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다시 강조하지만 산모들은 새로운 생명을 만들고 세상에 내보내는 일을 하는 성스런 존재다.
 따라서 이들의 건강을 위해 주변 모든 이들이 관심과 정성을 쏟기를 당부한다. 해맑은 갓난 아이의 웃음만큼 우리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는 경우가 또 있을까.

▲ 임산부 관리 맛사지     ⓒ 김지희
 
영등포 피부관리실
인앤양 에스테틱 원장 김지희 
02-2677-3600 
 
 단아한몸, 청아한피부,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하여,
고객의 체질을 분석하여, 체질별로 맞춤관리를 실시하는 피부, 
바디, 화장품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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