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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미리 가 보는 국세청 인사(11.12)]차기 부산국세청장(1)...1석 놓고 마지막 불꽃 경쟁(!)
[단독]-"행시 대 일반공채 진검승부 속...김동일, 정재수, 송바우, 안덕수 국장 VS 윤종건 국장"-[다크호스-이동운 국장]
기사입력: 2022/11/12 [08:29]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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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자가 아닌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최종 낙점 권한은 없으나, 분명, 확고부동한 유력후보와 될 성 싶은 사람을 분석하고 관전평은 얼마든지 예단해 볼 수 있다. 그 예단과 분석은 원외에서 바라보는 시각이자 관전평이어서 어찌보면 더 보편타당성이 강하다고 말 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단 1명을 선발하는 인사권자 분들의 노고와 엄혹함에 비하면 말이다. 다만, 이미 누가 차기 부산국세청장으로 내정돼 있는 지도 우리들만 모르고 있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갈수록 심오한 인사권은 어찌보면, 판도라의 상자로도 불러와야 하지 않을 지...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의 하반기 명퇴신청이 물밑에서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청장. 노정석)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 설왕설래가 한창.

 

우선 행시출신 유력후보<아래 참조>는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바 있던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을 필두로 정재수, 송바우, 안덕수, 이동운 국장 등이 중점 거명되고 있다. 

 

반면, 비고시출신 중 윤종건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이 다크호스 이자 유력 승진 후보로 급부상 중이다.

 

한편 장일현 국장과 이동운 국장 역시 무한 승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장일현 국장은 인천청장 또는 본청 여타 국장(국제조세관리관 등)으로의 전보, 이동운 국장은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영전 설설설(說)도 없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차기 부산국세청장 유력후보 면면...]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안덕수 서울청 송무국장...70년. 부산. 부산용인고. 고려대. 행시40회

<이상 행시출신>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66년.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이상 비고시 일반공채>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회

<세대5기 선두주자, 행시37회 고공단 국장급 선두주자...>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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