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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행보)11.4]국세청 66년생~김동일+장일현+윤종건 국장...향후 인사 변곡점(!)
[단독]-"김동일(행시38회), 장일현(세대5기), 윤종건(일공)국장...3인 공통 관심사...부산+인천국세청장"-[그리고 윤종건 국장(!)]
기사입력: 2022/11/04 [09:5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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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없는 노정석 부산국세청장 후임으로 행시, 세대, 일반공채 출신 3인이 급부상 중이어서 차기 인사에 적잖은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당초, 이동운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이 급부상 한 바 있고, 그는 내년 6월 국세청 조사국장 물망과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물론, 격세지감 인사에 다름 아니지만 말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이현규 인천국세청장 후임을 놓고 1급 부산청장 못지 않게 최대 격전지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 곳은 행시, 비고시 세대, 일반공채 출신 그 누구도 장담을 할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올 한해도 두 달여 남짓 남은 가운데 국세청 고위직 인사와 관련, 3인의 국장급(아래 참조)의 인사행보에 따라 다른 고위직의 행보가 결정적 열쇠(키=키포인트)가 될 전망.

[향후 행비 비고시(세대+일반공채)...3인 인사행보...프로필 면면]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전 국세청 조사국장>...<인사행보=부산+인천국세청장, 또는 명퇴>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인사행보...부산+인천청장 또는 국세청 다른 국장>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66년(상).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서울청 징세관>...<인사행보=부산+인천청장 또는 서울청 조사국장>

 

1)1급 부산청장 유력후보로는 위 3인과 안덕수 서울청 송무국장,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도 하마평과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과 전언도 주류를 이루고 있어 초미의 관심 지방청장.

 

2)인천청장 유력후보로는 역시 위 3인과 제3~4의 인물 또한 다크호스로 급부상 중 이어서, 향후 인사흐픔을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한편 차기 이들 2곳 지방청장과 대비해서 서울청 조사3국장과 중부청 조사2국장 등은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복귀 국장과 이번에 승진할 비고시 출신 예비고공단 등 유력후보 들 간에 마지막 불꽃 피 낙점경쟁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돼 과연 누가 두 곳 지방청 조사국장에 낙점될 지 여부를 놓고 초미의 관심과 비상한 관심사 등으로 벌써부터 흥미 진진한 인사에 다름 아닌 긴박한 상황.<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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