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고공단 인사권력이동...세대2,3,4기~5,6,7기로 이동(!)
[단독]-"이현규 인천국세청장(2기), 김진호 서울청 조사3국장(3), 백승훈 중부청 조사2국장(4)...장일현, 박광종, 박수복(5기)"-누가 조사국장 반열 오를까]
기사입력: 2022/11/03 [03:22]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대출신 고위직 인사가 불과 두 달여를 채 남겨놓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제, 세대출신도 2,3,4기에서 5기로의 인사권력이동이 어렵지 않게 예고되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찰영한, 중부청 3층에 위치한 세대교정 정문 모습.>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앞으로 약 2개월 이후엔 국세청 세무대학(이하 세대)출신 고위직에 대한 인사권력이동(+인사행보)이 세대2,3,4기에서 세대5기로 중점 전환될 전망인 가운데 연말 인사에서 과연 세대출신이 1급 또는 2급 지방청장, 그리고 수도권 1급(서울+중부청) 지방국세청 실무 조사국장 입성이 중점 예고되고 있다.

 

그러면서 아래 사람들 가운데 인사행보를 살펴보면, 우선 장일현 국장은 1급 부산청장, 2급 인천청장, 또는 본청(세종청사) 국장급 등으로의 영전과 전보의 경계선상에 서 있다.

 

나아가 양 박(朴)+납보관 중 박수복 중부청 납보관과 박광종 서울청 납보관 등은 차기 1급 수도권 지방청의 실무조사국장 또는 부산청 국장 등으로의 영전이 예고되면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한편 세대5기 출신 중에서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으로의 영전도 중점 예상되는데 이 모든 것은 대통령실과 법무부장관 실 등과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 선에서 최종 선택과 결과를 앞두고 있는 매우 긴박한 인사행보에 다름 아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세대출신 고위직 면면]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66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박수복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박광종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67년. 전남 광산. 광주살레시오고. 세대5기

-김길용 중부청 감사관...66년.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5기

-장신기 광주국세청 조사1국장...67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한경선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67년. 충남 대천. 성보고. 세대6기

-이은규 국세청 징세과장...67년. 전북 정읍. 전주전라고. 세대7기

<이상 고공단 국장급+부이사관...8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미지

이미지

PHOTO News
이전
1/35
다음
최근기사 주간베스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