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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후평(11.1)]"열 손 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건만(!)...도대체, 왜(!)
[단독]-"부이사관 승진에선 매 번 괄시 당하는 소득지원국...이준희 장려세제운영과장~승진 무산"-[참 이상한 승진인사]
기사입력: 2022/11/01 [20:2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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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에서 일반공채 출신 소득지원국 이준희 장려세제운영과장이 인사권자인 김창기 청장의 선택을 받지 못해 뜻있고 깨어있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다면서, 아픈 손가락+열 손가락 등에 비유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칼(+검)은 문(+펜)보다 강(强) 한 게 새 정부 고위직 인사의 행보가 아닌가 싶다. 아비가 제 자식과 관련해, 즉, 열 손 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고 했건만, 국세청 소득지원국(국장. 양동훈) 주무 과장들은 요즘 아니, 새 정부 들어서 당상관 반열인 3급 부이사관급 인사에서 매번 쓰디쓴 쓴 맛을 보고 있어,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깨어 있고+뜻있는 정통인사통 사람들에게 조차 *이건 아니질 않는가, 라는 인사불형평과 타이밍의 아쉬움을 적극 지적하고 나섰다."

 

@...)1김진호 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이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으로 전보 된 뒤, 올 연말 명퇴신청을 앞두고 있다, 그는 전도양양한 차기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 였다.

 

이어 제주 출신이자 세대5기 출신어었던, *2)강승윤 전 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장도 일선 반포세무서장으로 낙향을 했다. 종전 3급 부이사관 유력후보에서 말이다. 

 

3)이준희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일반공채)은 3급 부이시관 승진에 앞선 사정기관 검증 등을 다 통과하고 이번에 3급 부이사관 승진이 유력한 후보 였다. 그런 그도 승진 일보 직전에서 아쉽고 통한의 3급 승진의 길(道)을 걸어가지 못 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에게 진한 아쉬움을 더 해 주고 있다.

 

한편 최근 3석에 대한 3급 부이사관 승진 인사에서 1)행시출신을 대표로, 박정열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2)세대출신을 대표로 이은규 국세청 징세과장이 3)윤성호 국세청 소득세과장이 각각 승진의 영예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적지 않은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윤성호 과장의 부이사관 승진을 두고 사시출신 첫 부이사관 승진이라 평을 하지만, 그는 70년생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부이사관 승진의 시간과 타이밍이 없지 않다. 정말로 아쉬운 대목은 65년생이자, 음지로 통칭되는 국세청 소득지원국에서 평생 한(1) 번 주어지는 당상관의 반열에 들기를 꿈 꾸고 희망했지만, 결국 인사권자인 김창기 청장의 선택을 받지 못 했다.

 

물론 국세청장의 말 못할, 아니 밝힐 수 없는 속사정이 없지 않겠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세평과 인사후평이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 국세청엔 11개 국이 있다. 말 석에 가까운 소득지원국 과장급은 최근에 3급 부이사관 승진자가 전무하다. 모처럼 일반공채 출신 이준희 과장에게 승진의 기대를 건 사람들이 결코 적지 않은 상황에서 그의 승진 탈락은 아무리 이해 하려 해도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 다는 사람들이, 본지 기자를 포함해서 상당수 인 상황이라는 점이 인사의 난맥상의 한 결정적 사례가 아닐까 싶기만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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