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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10.31)]김창기 국세청장, 이번엔 명퇴권유권 행사할까(!)
[단독]-[명퇴권유권, 국세청장 4대 인사권 중 역시 고유의 권한 이지만...이번 역시 사용 못 할 듯"-[고공단 4석에 불과]
기사입력: 2022/10/31 [08:5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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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만 가는 세대출신 고공단 승진의 길(道), 이번엔 해소될 수 없을 까(!), 아니면, 역시 기대난망 일까(!)"...국세청의 연말 고공단 명퇴 4명과 승진 4석 중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5석 중 3석을 행시출신으로 채울 것 같다는 소문과 설설설(說)이 일파만파+확산일로 중이다. 국세청장의 4대 고유의 인사권 중 명퇴권유권이 있지만, 진중하고 순리를 중시하는 김창기 현 국세청장은 이를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예감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에겐 역시 전임 김대지 국세청장 만큼이나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 대한 인사권이 거의 없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기에 더욱더 그러하다는 인사 평이 없지 않다.     

© 운영자

국세청 인사와 관련, 고위직(고공단 등 3급이상)에 대한 매년 연말 11월 중(초에서 10~31일 경)에 명(+용)퇴 신청이 가동된다. 이 때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엔 아래와 같이 위임 받은 권한 행사를 하지만, 정작 본인이 버티거나 거부할 경우, 역순으로 국세청 차장에게 위임이 되곤 한다. 

 

[국세청장 고위직 명퇴신청 내부적+물밑 진행 순]

1)국세청 차장(차장. 김태호), 운영지원과장(과장. 박정열 부이사관)+감찰담당관(과장. 이태훈)

-운영지원과장~감찰담당관~차장

 

그러나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순리주의자이자 고공단 국장급이상 사실상, 인사권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진 김창기 국세청장의 경우 이번에도 그 만의 고유한 권한인 명퇴권유권 행사를 안 할 공산이 크다는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현재 연말 국세청 고공단 명퇴예상 고공단...4명]

-노정석 부산국세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국세청 조사+법인납세국장>

-이현규 인천국세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서울청 조사3국장+국세교육원장>

-김진호 서울청 조사3국장...64년. 인천 강화. 김포고. 세대3기<국세청 소득지원국장>

-백승훈 중부청 조사2국장...64년. 충남 논산. 동대부고. 세대4기<부산청 징송국장>

<이상 4명...행시(1), 세대(3) 명=괄호안은 직전보직>

 

한편 연말에 국세청은 고공단 4석 승진을 놓고 예비고공단의 피 말리는 낙점경쟁이 이어질 전망이지만, 국장급 외부파견 행시출신(3명)과 2석 확보(정용대 부산청 조사2국장+유재준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비고시+세대출신 고공단 승진은 1석을 놓고 또 애간장을 태울 것으로 예상되는 참으로 척박한 인사환경에 처해 있어 이의 해소가 시급한 실정이 아닐 수 없다는 지적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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