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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10.29)]국세청, 연말 고공단 4석...행시(3)+비고시(1)~설설설(說)+참 힘(力) 없는 국세청장 인사권(!)
[단독]-"고공단 승진 인사권...김대지 전 국세청장 재현 조짐~TK도, 호남출신도, 비고시 세대도"
기사입력: 2022/10/29 [09:56]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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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부에서 물색 없는 수 차례 고배를 마신 바 있는 강민수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김태호 국세청 차장~참고로 강민수 서울국세청장과 김태호 국세청 차장은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한 명실공히 경륜과 대내외+정무적+균형감각을 두루 겸비한, 베테랑+정통 국세청 좌청룡 우백호에 다름 아니다."...국세청 1기 빅3, 1급 면면...<사진 왼쪽부터=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김진현 중부청장>  새 정부 들어서도 고공단 국장 승진 등과 조사국장 등 전보인사에서 국세청장의 인사권은 예전 만 못해 뜻있고 깨어 있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애간장을 태우면서도 가슴을 후벼파고 있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그 국세청장은 전임 김대지 국세청장과 현 김창기 국세청장 모두에게 적용되고 있다고 말 해도 지나친 과언은 아닌 듯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새 정부 들어 김창기 국세청장은 퇴직 후 6개월여 만에 국세청 인사역사상 최초로 국세청장으로 복귀한 점을 필두로, 1급 빅4에 대한 인사에서도 대전국세청장이던 *강민수 수도 서울국세청장, 대구국세청장이던 김태호 국세청 차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이던 김진현 중부청장 등이 상층부를 형성했다. 다만, 노정석 부산국세청장 만, 올 연말 역임 1년 차를 맞이하면서 갈 곳 없는 지방청장이 돼, 후임자를 기다리고 있다.

 

@...김대지 전 국세청장이 고공단 승진 등 인사권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사례로 아래 3인<아래 참조>을 손 꼽는다.<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이상 복수 고위관계자=전언>

 

이와 함께 임광현 전 차장, 임성빈 전 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임광현, 노정석, 김동일) 3인 행시38회가 내리 3연속 배출되면서 행시37회 선배기수와 38회 동기생을 1급과 변방 국장급+2급 지방청장으로 뒤 바꾸어 놓은 사례도 국세청장의 인사권 약(弱) 함에 비유하기도 한다.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도 빅4, 1급과 고공단 국장 승진, 그리고 조사국장+1급청 실무 조사국장 등에 대한 인사 역시 자신의 의지와 국세청의 현재와 미래를 감안, 역대 국세청장(백용호, 이현동, 임환수 전 국세청장 등) 만큼의 파격과 발탁에 의한 과감한 인재등용과 승진의 길목에서 막강한 인사권 행사보다는 약 한 인사권을 행사해 온 것으로 이들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평가하길 주저하지 않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나아가 이번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도 이 점이 여실히 입증됐다.<다음호에 계속>

 

1)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64년(상).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1급 승진~국세청 대변인에서~서울청 조사3국장~1급 중부청장

2)이판식 전 광주국세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

*부산청 징세송무국장~2급 광주국세청장

3)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66년(상).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중부청 감사관~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국세교육원장

<3인 공히 다른 승진 고위직에 비해 승승장구+2~3계단 뛰어 넘어 승진+대 영전 케이스라는 점. 3인 공히 전남+호남출신+세대4~5기 라는 점 등>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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