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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임박한 3급 부이사관 3명 행운의 티켓은 과연 누구에게(!)
[단독]-"산고 끝에 진통...참 어렵게 확보된 3급 승진티켓 3장 놓고 임용구분별 1석씩 안배될 듯"-[김 청장 첫 인사]
기사입력: 2022/10/25 [07:2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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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와 역량, 그리고 적재적소 인사"...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중부국세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MB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역임>이 지난 12일(수) 국회 기재위(위원장. 박대출)의 국세청에 대한 통합(국세청 본청+서울+중부+인천국세청 등) 국정감사에서 기재위원의 국세청 고위직 인사를 "*성과와 역량, 그리고 적재적소에 의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천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임박한 그의 첫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도 이같은 3대 인사원칙이 구현+적용될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다.<사진은 지난 12일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통합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는 김창기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금지옥엽+박광수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의 2개월여 앞당긴 용퇴 등으로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TO 3석이 확보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의 취임 후 첫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가 초 읽기에 들어갔다.

 

이번 김창기 국세청장의 취임 후 첫 3급 승진인사에서는 행시+비고시(일반공채+세대) 등 임용구분별에 의한 유효적절한 안배와 함께 그가 지난 국정감사에서 천명하고 답변했던 성과와 역량, 그리고 적재적소에 의한 인사가 단행될 것이 확실시 된다.

 

이를 바탕으로 임박한 3석의 부이사관 승진티켓은 <아래참조> 박정열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이준희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 그리고 이은규 국세청 징세과장 등이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은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에게 99.99%의 선택과 결정권이 주어져 온 점을 감안해 볼 때 평소 그의 인사철학이자 인사관이 뜸뿍 구현될 전망이어서 초읽기에 들어간 승진인사 결과에 귀추가 크게 주목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프로필 면면]

-박정렬 국세청 운영지원과장...70년. 서울. 마포고. 서강대. 행시45회*

-윤성호 국세청 법규과장...70년. 전북 군산. 경기고. 서울대. 사시44회

-고근수 국세청 법인세과장...70년. 전북 완주. 경동고. *한양대. 행시45회*

-김대일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73년. 대전. 충남고. 한양대. 행시45회

<이상 고시출신 면면>

 

-이준희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65년. *전북 고창. 관악고. 방송대. *일반공채

-김승민 국세청 조사2과장...69년. 충북 옥천. 부천고. 한양대. 일반공채

<이상 일반공채 2인...전북+충북 출신>

 

-이은규 국세청 징세과장...67년. 전북 정읍. 전주전라고. 세대7기*

-김학선 국세청 심사2담당관...68년. 충북 충주. 충주고. 세대7기

<이상 세대 2인...전북+충북 출신 세대7기 동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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