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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10.21)]국세청, 최근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엄연한 기관장급(!)
[단독]-"現 양동구 원장(66년(상). 전남. 세대5기), 이현규 인천국세청장...세대출신 2명, 그러나 행시38회는 조정목 전 대구청장""
기사입력: 2022/10/21 [01:32]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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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66년(상).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국세청 감사관.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법인세과장. 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장. 서인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해남세무서장 등 역임>은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한 닮고 싶은 상사이자 롤모델 관리자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호평이 자자하다. 그는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과 함께 세대5기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에서 유일한 기관장급 고위공무원인 국세공무원교육원장(현 원장. 양동구)은 행시~세대출신, 그리고 TK~호남출신 등으로 그 바톤을 이어가면서 모두 2급 지방청장(인천, 대구청장)으로 영전을 해 왔다.<아래 참조>

 

사실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이하 교육원장)은 경륜의 고위관리자 또는 1년 역임 후 퇴임(용+명퇴) 하거나, 한 때는 1급 중부국세청장으로 영전을 하던 시절도 없지 않았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제주도에 위치하고 있어 1년 유O 또는 1년 OO시간을 가다듬는 방편으로도 인식돼 오곤 했지만 말이다.

 

양동구 교육원장은 세대5기로 그의 동기생은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박광종 서울청 납보관, 김길용 중부청 감사관, 박수복 중부청 납보관, 장신기 광주청 조사1국장 등 6명의 고위직 동기생들이 맡은 바 주어진 자리에서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양동구 원장을 비롯, 이들 동기생은 올 연말과 내년 6월말을 깃점으로 지방청장과 수도권 1급청 국장급 반열에 오르는 등 영전과 유임, 전보인사의 핵심 축으로 등장할 전망이다. 

 

[국세청 최근 국세공무원교육원장 프로필 면면]

@현 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상동

-조정목 전 대구청장...64년. 경북 영천.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세무법인 광화문>

-이현규 인천국세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서울청 조사3국장. 전 교육원장>

-정철우 대구국세청장...66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징세법무국장>

<호남+TK출신+행시+세대...공히 2명~행시출신 차기 교육원장은 행시41회부터 시작될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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