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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전망대(10.20)]차기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 3~4파전, 고위직 인사 초읽기
[단독]-"1)행시(지성, 김정주, 윤승출 부이사관), 2)비고시...세대6기 한경선 국세청 납보담당관"-[내주 인사 임박]
기사입력: 2022/10/20 [10:17]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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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3~4파전...아니면, 제4~5의 인물(!)"...박광수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의 앞당긴 용퇴로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빠르면 금주말, 늦어도 내주 초에 후임 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 차기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엔 행시출신과 세대출신 예비고공단<국세청 본청...3~4인>이 유력시 되고 있는데, 얼마전 공석룡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71년. 경기 화성. 수원고. 고려대. 행시44회. 중국 상하이 주재관)이 행시출신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비고시 세대출신이 유력한 것으로 세정가는 보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인천국세청 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빠르면 금주말 늦어도 내주 화+수요일(25~6일)을 전후 해 국세청 고위직 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 이는 연말로 명퇴가 예정된 바 있던 박광수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64년. 경기 옹진. 인천고. 세대3기. 전 중부청 납보관. 국세청 감찰담당관)이 앞 당겨 용퇴를 결심 했기 때문이다.

 

후임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에는 행시출신 3인<아래 참조>과 비고시 세대6기 출신의 한경선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이 유력시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취재 되고 있다.

 

한편 박광수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은 한승희 전 국세청장 시절, 발탁돼 국세청 감찰담당관을 3년 간 역임한 바 있고, 고공단 승진을 위한 역량평가를 2차에 합격한 바 있으나, 20...~년 사안으로 고공단 승진을 하지 못하고 올 연말 명퇴 결심을 한 바 있었다.<다음호에 계속>

 

 

-*김정주 기획재정담당관...73년. 광주. 광주송원고. 연세대. 행시44회<국세청 국제조사과장>

-*지 성 감사담당관...73년. 경북 의성. 마산창신고. 고려대. 행시43회<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윤승출 대전국세청 조사1국장...72충남 보령충주고서울대행시44회<서울청 첨탈관>

-한경선 납세자보호담당관...67년. 충남 대천. 성보고. 세대6기<국세청 조사2과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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