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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10.20)]국세청, 소비세과장과 3급 승진 명당 보직...김범구 현 소비세과장(!)
[단독]-"이용우 한국주류산업협회장,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 강상식 국세청 부가세과장...국세청 소비세과장 출신"-[인사요충지]
기사입력: 2022/10/20 [08:5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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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구 국세청 소비세과장<77년. 경북 안동. 포항고. 고려대. 행시46회.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과장. 외교부파견. 상주세무서장 등 역임>은 소통과 경청의 리더십과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한 행시46회 중에서 보기드문 조사기획통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역대 당상관 반열에서 한 번도 빠지지 않았던 국세청 소비세과장으로 서울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과장과 외교부 파견을 마친 바 있는 *김범구 국세청 소비세과장<사진>이 근무하고 있다.

 

국세청 소비세과장은 주류리베이트 쌍벌제, 주류제조사, 주정판매회사, 전통주 문제 등 대내외 업무적+인사적 측면에서 민감한 사회적 잇슈를 몰고 다니는 법인납세국 산하 주무과에 다름 아니다.

 

인사적 측면에서 *이용우 현 한국주류산업협회장, 황용희 전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 김주현 행시38회(전 국세청 소비세과장), 강상식 국세청 부가세과장 등이 모두 소비세과장 출신이면서 모두 당상관 반열에 오른 사람들이다. 

 

대외적으로 국세청 소비세과장은 주류산업협회장과 특히 대한주정판매사장과 상호 건설적이고 유기적인 업무상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인사적으로 역대 국세청 소비세과장은 모두가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을 하곤 했던 3급 승진 명당보직 이기도 하다.

 

한편 김범구 국세청 소비세과장<사진>은 행시46회 출신으로 보기드문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했고, 전형적인 조사기획통으로 탁월한 전략과 폭넓은 시야, 그리고 특유의 포용력을 지닌 것으로 호평이 적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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