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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인사비화(秘話)(10.18), 최근 서울국세청장 그리고 인사행보(!)
[단독]-"강민수 서울국세청장, PK출신 대표주자+본청(세종청사) 국장 만 5(+1)개 2급 대전청장에서 수도 서울청장 뒤 늦은 대 영전"
기사입력: 2022/10/18 [05:43]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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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첫 강민수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대전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감사관 9개월.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서울청 조사3국장.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용인세무서장 등 역임>은 2급 대전청장에서의 수도 서울청장으로의 대 영전 등 본청 국장급 5곳 역임 등 인사진기록의 새 역사를 써 내려 가고 있다. 그는 지난 정부에서 1급 승진에 수 차례 오르면서도 집중견제를 받거나 후배기수에 추월 당하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당당히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 빅4 1급 최고위직 가운데 수도 서울국세청장은 명실공히 서열 2위이자, 역대 행시출신의 선두+대표주자에 다름 아니다.

 

새 정부 첫 서울국세청장엔 *강민수 전 대전국세청장이 보통 명퇴(명예퇴직의 줄임 말)가 일상화 된 그 곳에서 국세청 인사역사의 진기록을 수립하면서 일약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바 있다. 

 

숨겨진 비화, 즉, 잘 알려지지 않은 강민수 서울청장의 인사행보와 관련, 지난 정부에서 그는 지독스런 견제를 받았다. 1)김대지 전 국세청장(1급 비 추천), 2)임성빈 전 서울청장의 연령 선배로써의 앞선 영전, 3)후배 기수(행시38회)인 임광현 전 차장의 추월 등과 함께 4)행시38회 2인(노정석 부산청장, 김동일 전 국세청 조사국장(현 징세법무국장) 등의 국세청 조사국장 선점 등에 이어 5)국세청 법인납세국장에서 2급 대전청장으로의 사실상 좌천성 인사 등등등...그의 인사행보는 이루 다 열거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지난함과 고통스런 집중 견제에 대상이기도 했다.

 

사실 지난 정부에서 수도 서울국세청장을 가고 싶어 했던 사람들은 1)김재철 전 중부청장(64년(상).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를 비롯, 2)이준오 전 중부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 등등 이었지만, *한승희 전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 이 그를 국세청 기획조정관에서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보내지 않을 때부터 시작됐다고 봐야 하는 게 정설이자 숨겨진 인사비화에 다름 아니다...<중략>

 

한편 역대+최근 서울청장은 가고 싶어도, 아니 아무나 갈 순 없는 국세청 최고의 실질적인 서열 2위이자 7곳 지방청장 가운데 맏형+대표 지방청장으로 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의 고공단 국장급 이상 경륜(+력)은 국세청 인사역사에 두고 두고 기록될 진기록과 기네스북(국세청 인사 기네스북=서울청장, 대전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감사관 직무대행(9개월).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현 정보화관리관). 서울청 조사3국장.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부산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용인세무서장 등 역임)에 오를 만한 인사 신기록이 아닌가 싶다.<다음호에 계속> 

 

[최근 수도 서울국세청장 면면과 프로필]

@강민수 현 수도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대전국세청장>

-김희철 전 서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광주국세청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LH사장>

-김명준 전 서울청정...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조사국장>

-임광현 전 국세청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국세청장>

-임성빈 전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청장>

<괄호안은 직전보직...서울대(5명)+연세대(1명), 전원 행시출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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