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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후평=국세청 국정감사(10.13)]김창기 청장이 피곤했나(!)...수면 부족인 듯(!)
[단독]-"국세청 역대 국정감사 중 가장 빨리(오후 6시 10분경) 끝났지만...김창기 청장 컨디션 안 좋았나"-[명쾌한 답변...]
기사입력: 2022/10/13 [23:1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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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수) 성료된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서울+중부+인천국세청 등에 대한 통합감사에서 1)김창기 국세청장의 명쾌한 답변 보다는 수면부족 등으로 인한 유효적절하지만, 약간은 적은 목소리로 답변하는 면도 없지 않아 전임 역대 국세청장들과 대비+대조를 이루기도 했다는 주장과 전언이 역시 적지 않았다. 다만, 다음 국정감사는 코로나19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국세청 본청 따로, 서울+중부+인천국세청 등 수도권 3개청을 통합해서 수감 받는 방향으로 개선돼야 한다는 주장과 전언도 역시 중점 제기 되기도 했다. 실제, 이 날 국감에서는 국회 기재위원의 질의에 오직 김창기 국세청장 만 답변을 했을 뿐, 서울청장 등 3인 지방청장은 내내 서류와 정자세 만을 유지할 뿐 단 1(한) 번도 답변을 하지 못하는 촌극+헤프닝(=마치, OOO은 OOOO 마냥)이 지속돼, 바라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답답함과 아쉬움을 연출 해 아름답지 못한 국정감사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사진 연단엔 김창기 국세청장. 그 옆으로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김진현 중부청장, 이현규 인천국세청장 등의 모습.>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지난 12일(수) 하오 6시 10분경 성료된 국회 기재위(위원장. 박대출)의 국세청 본청+서울+중부+인천국세청 등에 대한 통합감사에서 기재위원의 질의와 집중 추궁, 그리고 질타가 이어 졌지만, 김창기 국세청장의 답변은 호불호가 갈리는 평가가 나왔지만, 데뷔전 치고는 무난한 국감 후평이 나오지 않았느냐는 전언.

 

이와 관련, 이 날 국정감사를 지켜 본 서울시내 모 세무서장은 "청장께서 국정감사를 준비하시다 보면, 수면부족이 첫 번째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겠느냐"고 전제,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스크를 낸내 쓰시고 답변을 하다보니 명쾌한 답변을 기대하지는 못한 면이 없지 않았다 면서도, 참으로 무난한 답변을 하셨다"고 관전평을 내놓기도.

 

그러면서도 이 날 좌우에 배석한 강민수 서울+김진현 중부+이현규 인천청장은 본청장에게 답변이 집중된 만큼, 단 1(한)차례도 소속 지방청에 대한 질의와 답변은 없었지만, 모두가 보고 있는 국정감사장에서 시종일관 정 자세를 유지하면서 국정감사를 치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던 상황.

 

한편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사실, 특별한 큰 잇슈가 없어, 역대 국정감사 가운데 가장 빠른 시간에 성료가 된데다 김 청장의 경우, 1년에 가장 중요한 국정감사 첫 데뷔전을 무난하게 치렀다는 세평이 주류를 이룬 것으로 국감 후평이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그러나 다음 국정감사는 이번 처럼 통합감사 보다는 국세청 본청, 서울+중부+인천 청 등 수도권 3개청을 함께하는 등의 방식으로 국정감사가 예전 처럼 환원돼야 한다는 지적과 주장도 적지않게 제기되고 있어 관심.<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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