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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국회 기재위 통합감사의 역설(!)...김창기 국세청장의 시험+검증 무대
[단독]-"국세청(본청+서울+중부+인천청)...오는 12일(수) 새 정부 첫 국정(통합)감사"-[김 청장 든든한 우군]
기사입력: 2022/10/10 [08:4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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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새 정부 첫 국정감사가 오는 12일 국세청 세종청사에서 본청+서울+중부+인천청 등 통합감사로 실시될 예정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는 12일(수) 상오 10시 국세청 세종청사에서 본격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국감은 본청+서울+중부+인천청 등 전에 없는 통합감사이자 새 정부 들어 첫 국정감사 이기도 하다.

 

우선, 김창기 국세청장 입장에선 1)첫 국정감사라는 점과 2)강민수 수도 서울국세청장을 비롯한 경륜의 든든한 3인의 지방청장과 함께 수감을 받는다는 점에서 여간 반갑고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는 분석과 전망도 없지 않다.

 

여당에서 야당으로 바뀐 민주당 입장에서 국세청에 대한 1)정책감사와 2)건전한 비판과 그리고, 대안을 제시하는 국세행정의 국정전반에 대한 감사, 3)인사와 세무조사의 적절성 등에 대한 감사가 어떻게 이뤄질지 여부 또한 여간 중요하지 않은 이번 국감이기 때문이다.

 

나아가 김창기 청장의 경우, 1)인사청문회 없이 국세청장에 취임한 문제, 2)퇴임한 이후 복귀한 문제, 3)인사적 측면에서 윤핵관의 건설적이고 합리적인 스폰서적 인사지원 문제, 4)언론사 세무조사<최근 MBC 등>문제 5)국세청의 세무조사 문제 등이 중점 제기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얼마나 잘 방어해 낼지 여부도 적잖은 관심사다.

 

한편 통합감사와 관련, 국세청과 세정가 일각에서는 1)집행기관인 국세청이 통합감사를 실시하는 점은 국세행정의 일관성 등의 측면에서는 당연+수긍 하는 면이 적지 않지만, 2)또 다른 한편에서는 임기 1년인 지방청장 입장에서는 단독국감을 필요로 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정서도 없지 않다고 약간의 아쉬움도 엄존함을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 본청+서울+중부+인천청 피수감 기관장 프로필 면면]

1)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국세청장>

2)강민수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대전국세청장>

3)김진현 중부청장...69년. 대구. 대구영진고. 연세대. 행시38회<국세청 법인납세국장>

4)이현규 인천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괄호안은 직전 보직...TK+서울대(2명), PK+전북+연세대+세대 각 1명...행시(3), 세대(1)>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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