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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최근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인사행보(!)+경남고, 그리고 현대고,
[단독]-"임광현, 임성빈, 김동일, 오호선, 안덕수, 이동운 국장....행시37~40회"-[비고시는 접근불가=성역]
기사입력: 2022/10/08 [05:52]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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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와 현대고 출신+전 현 정부의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고교동문"...국세청 내 중수부장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엔 당초 OO감 없었던 행시37회 이동운 국장이 전격 발탁돼 적잖은 화제와 관심인사가 되고 있다. 벌써부터 그의 향후 인사행보는 국세청 조사국장과 1급 부산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여간 집중되고 있지 않은 것 또한 엄연한 현실이 아닌가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청장. 김창기) 고위직 실무조사국장 가운데 서울청 조사4국장(현 이동운 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등과 함께 3대 핵심요직 조사국장으로 일컬어지는 국세청내 중수부라할 정도로 정권 핵심인사권자와 그 맥을 같이한다.

 

전 정부 초기에는 대통령과 고교동문인 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이 첫 조사4국장에 발탁된데 이어 새 정부 첫 조사4국장엔 다시 행시37회+서울대+현대고(한동훈 법무부장관 고교동문) 출신인 이동운 국장이 그 바톤을 이어 받았다. 

 

지난 정부까지 이동운 국장은 행시40~1회와 인사행보를 같이 해 왔으나, 새 정부들어 일약 국세청 조사국장 넘버 2 자리를 꿰차,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는데 이는 막강한 인사권을 보유하고 있는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현대고 고교동문이기 때문이라는 주장과 설설설(說)이 공공연한 비밀로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 회자되고 있기도 하다. 물론 이동운 국장 그도 서오남(서울대+오십대+남성) 이긴 하지만 말이다.

 

한편 이동운 국장의 차기 인사행보를 놓고 1)차기 국세청 조사국장과 2)1급 부산국세청장=다크호스 등으로 국세통 사람들은 그렇게 진단+분석을 물밑에서 중점적으로 제기+주장, 나아가 그렇게 전언을 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여간 관심이 집중되는 인사행보가 아닐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최근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프로필 면면]

-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명퇴>

-임광현 전 국세청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명퇴>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좌천>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영전>

-안덕수 서울청 송무국장...70년. 부산. 부산용인고. 고려대. 행시40회<좌천>

*이동운 현 서울청 조사4국장...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회<영전>

<괄호안은 직전보직 이후 인사행보...6인 전원 행시+서울대(4명)+고려대, 연세대 각 1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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