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인사풍향계(9.28)]인천국세청...인사요충지(!)
[단독]-"이현규 인천국세청장+박광수 조사1국장...세대(2~3기) 두 거목=연말에 용퇴"-[후임자 물밑...설설설(說)]
기사입력: 2022/09/28 [10:4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사요충지 인천국세청(청장. 이현규)은 이현규 인천국세청장과 박광수 조사1국장, 최근 2년 만에 상하이 주재관에서 복귀한 공석룡 성실납세지원국장 등 3인의 고위직을 보유하고 있다. 그 동안 인천국세청은 모두 4인의 지방청장을 배출시켰다. 국정감사를 목전에 두고 있지만, 국감이후 이들 3개 고위직의 후속 인사는 국세통 사람들 사이에서 물밑 설왕설래가 한창이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촬영한 인천국세청 개청식 청사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창기)의 2급 지방청 4곳(인천+대전+광주+대구청) 가운데 인천국세청(청장. 이현규)은 수도권 지방청장이자, 3급 부이사관급 2명(박광수 조사1국장, 공석룡 성실납세지원국장)을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다.

 

역대 인천청장<아래 참조>은 행시+비고시 각각 2명씩 4대 지방청장을 배출한 바 있다. 다만, 최정욱+구진열 행시출신 두 지방청장은 임기 1년을 못 채우고 똑같이 9개월여 만에 후진을 위해 용퇴선상에 섰다는 공통 인사행보를 보여 주기도 했다. 반면, 오덕근 전 인천청장은 임기 1년을 다 채우고 떠난 행운아 이기도 했다.

 

이현규 현 인천국세청장은 1)역삼세무서장~국세청 징세과장으로의 영전, 2)인천청 조사1국장~부산청 조사2국장으로의 고공단 국장 승진, 3)국세공무원교육원장~서울청 조사3국장에서 제4대 인천국세청장으로의 영전 등 모두 세(3) 차례의 역주행 영전을 거치고 인사요충지인 인천국세청장으로 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국정감사가 끝나고 한(1) 차례 고위직 인사와 함께 연말 인천국세청 지방청장과 조사1국장 등에 대한 후속 고위직 인사는 예측불허의 고위직(고공단+3급 부이사관급) 인사가 예고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는 지방청장과 조사1국장 등을 놓고 설왕설래가 물밑에서 중점 제기되고 있다.<아래 참조+다음호에 계속>

 

[역대 인천국세청장...프로필 면면]

-최정욱 초대 인천청장...65년.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

-구진열 청장...69년. 서울. 오산고. 연세대. 행시37회

-오덕근 청장...63년.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

-이현규 인천국세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행시2명, 비고시(일반공채+세대) 2명...전북(2), 서울+경기(수도권)출신 2명>

 

[차기 인천국세청장+조사1국장 후보 면면]

-행시출신...38~39, 40~1회 중 수도권 출신 또는 타 지역

-비고시 출신...세대5기,

<이상 인천국세청장>

 

-행시출신...예비고공단 중, 행시43, 4회

-비고시출신...예비고공단 중, 세대5기 또는 세대6기

<차기 인천청 조사1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 이메일:hhkim5869@daum.net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