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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전망대(9.24)]국세청, 고위직 누가 파견 나가 있나(!)...미 국세청(IRS) 파견은(!)
[단독]-"김재웅, 이성진, 오상훈, 강성팔, 양철호(국장급 5명)...3명은 파견 유력시"-[2명 승진 후 파견 전망]
기사입력: 2022/09/24 [08:4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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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은 김재웅 전 부산청 조사1국장 등 모두 5명이다. 그 가운데 전통적으로 파견TO가 항상 연초 2~3월에 내정된 바 있던 미 국세청(IRS) 파견은 코로나19 때문에 운용이 안 되어온 바 있으나, 이번엔 어떨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현재 행시출신 외부파견 유력후보는 정용대 부산청 조사2국장, 유재준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한창목 성동세무서장 등 약 3인 정도로 집약되고 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에서 고공단 국장승진 후 외부파견 나가는 보직은 5석<아래 참조>이다. 지난 김오영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으로 복귀 한 그가 당초 캐나다 파견에서 미국 파견 생활 후 그 TO가 폐지되고 국세청으로 복귀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매년 1년 단위로 외유의 길(道)에 올랐던 행시출신의 고공단 승진 후 미 국세청(IRS) 파견이 다시 부활할지 주목되고 있다. 이 보직은 코로나19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간 관심이 가는 보직이라 아니 할 수 없다.

 

특히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5인은 연말에 복귀할 것이며, 후속 고공단 승진과 5명이 정해진 곳으로 파견이 예상된다.

 

나아가 현재 행시출신 3명은 이변이 없는 한 외부파견 길에 오를 전망이며, 그들은 최근 승진한 1)정용대 부산청 조사2국장, 2)유재준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3)한창목 성동세무서장(고공단 승진 이후) 등으로 후속 인사에서 행시출신 2명이 승진 파견을 나가될 전망이다.

 

한편 미 국세청 파견TO의 부활은 여전히 안개 속으로 전통적으로 이곳은 연초 상반기 중 2~3월경에 항상 파견자가 내정되어 오곤 했다. 영어회화(!) 시험 등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 국세청 파견자는 김국현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안덕수 서울청 송무국장, 조정목 전 대구청장 등 이었다.  

 

<고공단 국장급 5인 외부파견 프로필>

-김재웅 국립외교원...69년. 전남 나주. 대일고. 한양대. 행시42회

-김오영 미국 파견...70년. 강원 원주. 원주대성고. 서강대. 행시42회<미국 파견 폐지로 복귀=중부청 성실납지국장>

-이성진 국방대학원...70년. 부산. 해운대고. 고려대. 행시41회

-오상훈 헌법재판소...69년. 서울. 수원수성고. 서강대. 행시43회

-강성팔 국가인재원...69년. 전남 신안. 마리아회고. 서울대. 행시42회

-양철호 국가인재원...71년. 경북 영주. 부산동인고. 부산대. 행시43회

<이상 6인 고공단 국장급>

 

-공석룡 중국 상하이주재관...71년. 경기 화성. 수원고. 고려대. 행시44회<인천청 성실납지국장>

-한재현 청와대 행정관...65년. 서울. 대광고. 세대4기<국세청 복귀=부산청 성실납지국장>

-김태호 세종연구소...72년. 대전. 충남고. 서울대. 행시43회

-최종환 카이스트 과장급 교육과정...75년. 부산. 부산중앙고. 고려대. 행시45회

<이상 4인 부이사관급>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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