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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인사]수도권 고공단 전면 배치...설설설(說)
[단독]-"1)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서오남+현대고=행시37회), 2)TK출신 2~3선에, 3)세대출신 완전 배제"-[윤핵관 인사에 방점]
기사입력: 2022/08/07 [11:5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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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단원의 막을 내린 국세청 고위직에 대한 승진과 영전+전보인사에서는 서오남+현대고(한동훈 법무부장관 동문)출신의 서울청 조사4국장(국장. 이동운)에 대한 박탁인사, 그리고 세대출신(실무 조사국장 완전 배제)과 정통TK출신에 대한 유임 또는 2~3선 배치, 윤핵관 지원인사의 발탁+초고속 승진(김창기 국세청장+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 등에 의한 인사로 풀이하고 있는 게 국세통 사람들의 의미심장한 인사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현동+임환수 전 국세청장 대표좌장+지원군=완전 배제, 서오남+행시출신+조사국장 전면 등장, 윤핵관의 전폭 지원 인사...세대출신 조사국 등 빅4 1급+지방청장 전면 배제 등등등...<중략>"

 

@한동훈 법무부장관 현대고 고교동문...이동운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전격 발탁~서오남+행시

1)수도권 1급 서울+중부청 실무 조사국장+빅4, 1급+2급 지방청장...세대+TK출신 완전 배제(!)

2)막강 인사권 보유로 수도권 출신이 국세청 조사국 전면 배치...국세청 조사국장+1급청 국장

3)윤핵관 지원군...김창기 국세청장,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일반공채)~파격 낙점에 방점

4)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전 정부 하에서 OO출신+OO출신 등에게 OO감 아니다 등 역공

5)윤 국장...본인 자신, 김대지 전 국세청장 이전부터~자신은 O연말에 용퇴 결심, 설설설(說)

6)이현동 전 국세청장 정책보좌관+대구청 조사1국장 역임...노정석 부산청장, 이번에 유임도

7)행시40~1회...13~4명의 고공단 국장급, 지방청장 2명(윤영석 광주+이경렬 대전청장) 등 신흥 전성시대 구가=이와 반대로 세대출신은 지방청장과 빅4, 1급은 커녕, 1급청 조사국장 전무(!)

*막강 인사권 보유한 한동훈 법무부장관...윤핵관과 OOOO측 인사+의미 있는 견제와 1기 인사

 

 

최근 정가와 세정가 그리고 국세청 안팎, 정통인사통(이하 국세통) 사람들은 새 정부의 국세청 고위직에 대한 인사를 두고, 1)이동운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현대고+서오남=한동훈 법무부장관 고교동문) 전격 발탁으로 국세청 실무 조사국장의 기본 틀을 갖춘데 이어, 2)세대출신의 실무조사국장 전면 배제, 3)정통 TK출신의 2~3선 유임 또는 전보, 4)윤핵관 지원 인사의 대거+파격 발탁 등이 총제적인 틀 속에서 인사가 이뤄진 것으로 해석하는 분위기가 역력.

 

특히 정통TK출신으로 대표되는 이현동+임환수 양 전 국세청장 지원인사의 최일선이 아닌 2~3선 배치는 ㄱㅈOO 세력에 대한 일정 거리두기+외형적 견제 인사로 풀이하고, 대신, 윤핵관 측에서 미는 사람들(김창기 국세청장=본청장,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 등)에 대한 인사로 1차 고공단 국장급 인사의 마침표를 찍은 것으로 분석하는 모습들이 역시 역력.

 

실제로, 세대출신과 정통TK출신 고위직은 차마 언급하기 조차, 처참+비참한 인사성적표를 지난 7.11+8.1 양대 인사에서 밝혀졌으며, 이는 실무 조사국장+빅4, 1급+국세청 조사국장, 그리고 4곳 2급 지방청장으로 아무도 발탁되지 못한데서 비롯되고 있으며, 비고시 세대출신으로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의 경우, 차기 1급 또는 인천국세청장 등을 향한 행보가 예정돼 있을 뿐, 그의 국세청 경력에는 서울+중부청 조사국장은 아예 없게 되는 셈이라는 점에서 새 정부의 세대출신 조사국장은 이처럼 철저히 배제되고 있는 상황과 사실이 엄연한 현실.

 

한편 TK출신 고위직에 대한 1)정통TK 출신과 2)경주출신 등으로 대별되는 준 TK출신 계보는 확연히 구분<아래참조>되고 있는데, 이번 인사는 피인사 대상자인 이들 TK출신들의 인사에서 확연하게 드러나게 된 셈.<다음호에 계속...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

 

[국세청 TK출신의 양대 구분]

1)정통TK출신 인맥...이현동+임환수 전 국세청장 때 지지+잘 나가던 사람들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조사국장 하마평에서~동기생 오호선 조사국장에게 밀림)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행시39회...선두주자+정 국장과 함께)

-노정석 부산청장(유임...국세청장 후보로 못 올라감...연말 명퇴 예정)

*노 부산은 이현동 청장 정책보좌관, 대구청 조사1국장 등 역임

*더 많은 인물은...중+생략

 

2)준 TK출신 인맥...故 황수웅 전 국세청 차장 시절~국세청 중앙무대에 경주 인맥 천거 등

-김태호 국세청 차장...1인자인 본청장이 아닌, 명목상 2인자(본청장의 그림자도 밟지 못할 뿐 아니라, 본청장의 막강 4대 인사권=승진, 전보, 역량평가 응시권, 용퇴권유권 등에 못미치는 1급 일반직 차장으로 갖은 업무적 난제 처리

-실질적 국세청 2인자는...수도 서울국세청장(청장. 강민수)

-정철우 대구청장...1급 후보에도 못 올라감. 김태호 차장과 동향=경북 경주출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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