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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세종청사 핵심요직 3인 국장...행시39회가 접수(!)
[단독]-"오호선(조사), 정재수(법인), 최재봉(국조) 국장...경기+전북+TK출신 3인 방-[차기 1급 유력후보들]
기사입력: 2022/08/06 [10:4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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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역임> 은 새 정부 첫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바 있으며, 평소 중용과 중립의 가치를 선호한데다, 정관계 두루 인맥이 매우 넓고 두텁다. 그는 특히 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과 동향(경기 화성)인데다 이번에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행시+경기 화성=3인 국세청 조사국장 탄생 주역으로 국세청 인사역사에 진기록을 수립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서울청 조사2국장.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국방대 파견. 중부청 조사3,1국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등 역임>은 지난 고공단 인사에서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으로 선방한데다, 차기 1급 유력후보로 급부상 중이다.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행시39회 선두주자로 정통 TK출신 대표주자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재봉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71년.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 행시39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국가인재원 파견. 부산청 조사2국장. 서울청 징세관. 광주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세청 감사담당관.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등 역임>은 백용호 전 국세청장의 고교후배로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 향후 1급 또는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로도 중점 거명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행시39회 3인<위 사진 참조+프로필 면면>의 인사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은 새 정부 첫 국세청 조사국장에 발탁된데다, 행시+경기 화성출신 3인방으로 모두가 국세청 조사국장의 경지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면서 정관계 지인과 인맥이 여간 두텁지 않다. 이는 그가 정치적으로도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중용의 도(道)를 잘 지켜온데 따른 것이다.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은 본청(세종청사)국장 3회 만에 핵심요직 3대 국장 중 한 곳인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의 경지에 올라섰다. 그는 자타공인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행시39회 선두주자로 발탁된 정통 TK출신이면서, 한(1) 기수 선배인 김태호 차장과 김진현 중부청장의 뒤를 이어 차기 1급 유력후보로 급부상 중이다.

 

한편 최재봉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은 국세청장과 국세청 기획조정관+외국 순방 등 일때, 가장 가까이 할 수 있는 독대 자리 중의 한 보직에 전격 발탁됐다. 그는 MB 정부 때 국세청장과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유명세를 구가했던 백용호 전 국세청장의 고교동문이자 후배로 그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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