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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김창기 국세청장의 복심(復心) 국장 될 국세청 감사관(!)
[단독]-"경륜과 정무적+균형감각 보유한 지용덕장의 리더십 겸비...동고동락에 익숙한 사람"-[과연 누구(!)]
기사입력: 2022/08/06 [09:3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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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기 국세청장의 취임 후 첫 고위직 인사스타일<아래참조>이 확연히 드러났다"...*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중부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2국장. MB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역임>이 새 정부 첫 본청 고공단 국장급이자, 그의 복심(復心)이 될 국세청 감사관 발표(낙점+발탁)가 임박했다. 8월 중순을 전후로 하든, 8월말에서 9월 초순경이든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나쁠게 없다는 국세청을 걱정하는 국세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 역시 국세청 감사관을 역임해 본 경륜이 있어, 이번 감사관 선임은 분명, 김창기 국세청장의 최애 핵심요직인사가 될 가능성을 결코 배제할 수 없다는 측면에서 과연 누가 감사관으로 발탁될지 여부가 뜨거운 국세청 고위직 인사정국의 관전포인트가 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사진은 지난 6.14일 제25대 국세청장으로 취임선서를 하고 있는 김창기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의 취임 후 첫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 두드러진 특징은 행시출신의 전면 등장과 요직 배치, 그리고 역임 순서와 연령 등에 의한 안배인사가 주류를 이룬 반면, 세대출신의 완벽한 배제(승진과 영전+핵심요직 등) 조치 인사가 단행됨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그러면서 자신의 친정(고향+출신지)과도 흡사한 TK출신에 대한 1)2선에 머무름(다음 도약을 위한)과, 그리고 2)호남+충청+세대출신 등에 대한 1급+수도권 1급청 조사국장+승진인사 등은 철저히 배제하는 등 다음 인사를 기약하게 되는 순리와 나름 전통을 지키는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김창기 국세청장 인사스타일...7.11+8.1일자 고공단 인사에서 바라 본]

1)순리와 연령+승진 순서 등에 입각한 인사

2)2급 지방청장 1년 역임 준수

-노정석 부산청장 유임

-김진호 서울청 조사3국장, 백승훈 중부청 조사2국장 유임

-윤영석 광주+이경렬 대전청장...형님+맏형 격 국장 지방청장 발탁

3)6개월 지방청장은 안 내 보냄...지방청장은 1년 전통 유지+고수

4)막강한 용퇴권유에 의한...연령 고참, 명퇴권유권 적극 사용 안 해

5)윤핵관 추천+지지인물...적극적 발탁과 승진+영전

6)막강 TK출신 다수...용퇴와 유임, 1단계 전진 등 거의 모두 2선에 배치

7)빅4, 1급+2급 지방청장 등...완벽한 기수 서열화 재 정립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은 새 정부 들어 그의 역량과 경륜, 그리고 포용적 리더십이 절실한 국세청 감사관에 과연 어느 임용출신과 어떤 인물을 그 자리에 발탁할지 국세통 사람들은 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미 검증은 다 끝내놓고 있지만 말이다. 그와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합작품 인사가 서서히 임박해 오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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