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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초고속 승진 5대 新 사례(!)...국세청 인사역사는 기억한다
[단독]-"1)퇴임 후 청장 복귀, 2)오덕근 전 중부청 조사1국장, 3)정재수+김태호 중부청 조사3, 2국장"-[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
기사입력: 2022/08/04 [07:3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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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들어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 적지 않은 즉, 큰(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윤핵관 의원의 건설적이고 합리적인 인사상 지원 속에 김창기 국세청장과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은 초고속+대 영전이라는 국세청 인사역사에 진기록을 수립했다. 이에 비해 초고속 승진을 한 전 정부 사례 중 오덕근 인천청장의 경우,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에서 중부청 조사1국장으로 파격+대 영전, 초고속 승진 당사자로, 그 역시 윤종건 국장과 같은 일반공채 출신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팩트체크]=예나 지금이나, 아니, 정권 교체기에도 국세청 고위직 인사(고공단 국장 승진과 영전)에서는 초고속 승진<부이사관급~고공단 승진>의 경우, 거의 대부분, 국장급 외부파견 또는 부산국세청 4개 국장(조사1, 2. 성실납세+징세송무) 중 1곳으로 가곤하는 게 전통적 인사관행이자 문화+전례 였다.

 

[초고속 5대 승진+영전, 2대 비 영전 사례]

-김창기 전 부산청장...국세청장 복귀(퇴임 후 6개월여 만에)

-정재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중부청 조사3국장

-김태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중부청 조사2국장

-오덕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중부청 조사1국장

-윤종건 서울청 징세관...중부청 조사3국장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운영지원과장...국장급 외부파견~부산청 조사1국장

*안덕수 미 국세청 파견...부산청 조사1국장 등등

 

그러나, 김창기 국세청장의 경우, 퇴임한 지 6개월여 만에 막강한 인삭권을 보유한 국세청장으로 복귀하는 사상 초유의 인사사례가 발생했다.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은 구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에서 김태호 차장은 구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에서 부산청을 거치지 않고, 각각 중부청 조사3, 2국장으로 영전을 했다. 물론 이 두 사람은 국방대학교와 국가인재개발원을 파견 나갔다오는 등 빠른 승진을 1년이라는 외부파견으로 그 OO를 톡톡히 치렀다.

 

오덕근 전 인천청장은 한승희 전 국세청장의 최 복심으로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에서 중부청 조사1국장으로 직행하는 초고속 승진의 당사자로 나중에 3대 인천청장의 반열에까지 오른 사람이다.

 

이번 인사에서 윤종건 전 서울청 징세관은 본인의 고향이자, 국세청 경륜의 기반인 부산청 조사1, 2국장이 아닌 중부청 조사3국장이라는 파격+각(+특)별한 승진인사의 당사자가 됐다.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의 복귀와 이번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은 윤핵관 O(각각 다른 2인)의원의 압도적이고 건설적인 지지와 지원에 의해 이같은 초고속+대 영전의 길(道)을 걷게 됐다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국세통의 줄임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역사로 기록되고 있다....<중략=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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