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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부활 한(하는+예고하는) 핵심 3인의 리더는(!)
[단독]-"권력이동(인사권+국세청 위상)의 정점...김창기 국세청장, 강민수 대전+김태호 대구청장"-[좌천에서 승(영전)진으로]
기사입력: 2022/07/04 [09:0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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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와 인간사 새옹지마"...새 정부가 들어섰고, 첫 국세청장이 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중부국세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MB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등 역임>이 화려하게 복귀했다. 이후 다가올 빅3 1급과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 강민수 대전+김태호 대구국세청장 등이 좌천(전 정부에서 1급 유력후보에서 2급 지방청장으로)에서 화려하게 부활 할 조짐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급 중부국세청장에서 1급 부산국세청장, 그리고 홀로 지난 연말 용퇴~약 6개월여 만에 국세청장으로 화려하게 복귀...김창기 제25대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1>"

 

"국세청 기획조정관에서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법인납세국장, 그리고 2급 대전국세청장...국세청장 3인 유력후보...강민수 대전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수도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2>"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에서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그리고 2급 대구국세청장...김태호 대구국세청장(68년. 경북 경주.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국세청 차장 유력후보<3>"

 

정권이 교체되면서 초읽기에 들어간 국세청 빅4, 1급과 2급 지방청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을 위시로 한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 위 3인의 외유내강형이자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고루 보유한 핵심 리더십 보유자가 빅3 최고위층을 형성할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다.

 

물론 누구의 경우 결과가 좀 다르게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지만, 이들 3인의 리더십 보유자들은 지장+용장에 덕장을 리더십 소유자에 다름 아니다.

 

전 정부에서 빅4, 1급은 물론, 국세청 조사국장을 위시로 한 3대 국세청 조사국장(서울청 조사1,4국장...중부청 조사1국장 등) 근처에도 가 보지 못한 이들 3인의 리더는 정권교체와 함께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것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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