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속보]국세청 세무서장 인사 임박...오늘~내일 경 발표 할 듯(!)
[단독]-"1급 3인, 광주국세청장 명퇴 일정도 아직 안 잡혀...세무서장 10~1여곳 내주초엔 부임해야"-[초읽기 모드]
기사입력: 2022/06/30 [12:0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번 보다 올 연말에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 용퇴 숫자가 훨씬 더 많을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세무서장(기관장) 11여석 등과 초임 세무서장 등에 대한 전보인사가 임박했다. 빠르면 오늘에서 내일경, 늦어도 내주 초중반에는 공식 발표가 날 전망이 확실시 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속보]=국세청(청장. 김창기)의 기관장급 인사, 즉, 명퇴한 11여명의 세무서장과 이에 따른 국과장급 인사가 빠르면 금일 오후~내일 경 공식 발표되고 부임일자는 7. 4일자가 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 보다 늦어질 경우에도 내주 초중반은 넘기기 어려울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다.

 

김창기 국세청장의 취임 후 첫 전국세무관서장 회의가 오는 22일(금)로 예정된 가운데, 기관장급인 세무서장을 계속 비워놓고 직무대리 체제로 가는 것은 국세청이 양질의 납세서비스를 지향하는데 대한 납세자에 대한 기본 예의가 전혀 아니다.

 

한편 이번 세무서장 부임과 관련, 지난 2019년 서기관 승진자(OO명)가 적지 않고, 본청(세종청사) 서기관 승진자의 경우 1년 또는 그 이전에도 초임 세무서장으로 부임하기 때문에 이번 세무서장 11여석에 대한 후속 인사는 예년에 비하면 그리 많은 숫자는 아니다.

 

다만, 올 연말엔 1급부터 고공단, 그리고 3급 부이사관급, 세무서장급 등 이번 보다 훨씬 더 많은 숫자의 고위직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